매번 궁금한게 긁히다 기준이 뭐예요? 유작가 관련 칭찬하는 사람들 아니면 다 긁힌거라고 퍼오시는 분들 많은데 정영진이 막 어디에 긁히고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심지어 유시민에 긁혀요? 왜요.. 유시민을 낮춰 말한게 아니라 정영진과 유시민은 뭔가 오고간 상황도 아니란거죠. 그냥 깐죽되기 재밌을 타이밍에 잠깐 주제 건드리는 정도를 막 쉭쉭 화나고 긁혀서 상대방을 소환 버프하고 이런식으로 해석하니 이런 글들에 역감정이생기는 거죠. 그리고 이런거로 또 유시민 깠다고 착각하시는 분 없길 바랍니다.
나나나라
IP 119.♡.54.113
08-25
2026-08-25 17: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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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1황이라는 말이
저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영진 씨를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오만한 표현으로 보이네요.
정치 유튜브 본 지 몇 개월 안 되었지만, 까만 안경을 쓰고 있어서 쉽게 기억나기는 하는데,
@나나나라님 정영진이 본인은 뭐 기계적 중립인척 하면서 신인규랑 쿵짝하는거 보면, 시사1황의 "황"이 그들이 듣고 싶은 "황"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쌍쑤니
IP 121.♡.21.96
08-25
2026-08-25 17: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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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제2법칙은 물리적 가설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일어날법한 일이 일어난다"는 아주 단순한 원리입니다. 과학이론을 억지로 가져다 붙였다는 정영진의 생각이 오히려 얄팍한 생각이고요, 왜 쓸데없이 엔트로피라는 단어를 써서 (그 내용을 설명하는데 적절한 비유였다 하더라도) 현학적인 어휘로 우매한 대중을 현혹하려한 의도가 나쁘다 정도면 모르겠는데, 양자역학이나 끈이론을 가져다 붙이는 것과 비유한 것은 오히려 정영진이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은 셈이지요. 전혀 맞지않는 사례를 가져다 억지로 유사과학의 프레임을 씌운 것입니다.
신인규야 뭐.. "설명은 생략한다" 라고 하니 비판도 생략하겠습니다.
우주유랑객
IP 175.♡.103.230
08-25
2026-08-25 17: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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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도 이제 자기 몸값 좀 올릴 때가 되었다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장강후랑추전랑... 이런 생각하고 있을텐데... 본인의 크기가 아직 유시민 밀어낼 정도의 물결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가 올겁니다.
그러네요 과학을 따지기전에 사실관계부터 다른 쇼츠가 올라오네요.
정영진의 저말도 과학적이지 않은게
주역에 기반한 사주는 양자역학의 개념과 실제로 유사한 부분이 있고요.
외국철학에서도 그런 논의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그렇다고 주역을 공부하면 양자컴퓨터 설계할수 있단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엔트로피는 본래 물리학의 개념이지만, 그 특성 때문에
인문학과 사회과학 전반에 걸쳐 폭넓게 비유적이고 은유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기도 그리고 대중이 잘 모르는 어려운 과학용어 남발하면서요.
이런건 먼저 화낸사람이 지는거죠
장르만여의도에서, 특히 유시민과 민주당 얘기할 때 만큼은 좀 이해 안되는 장면이 너무 많았습니다.
엔트로피랑 제2열역학법칙 얘기한 건,
유시민이 늘 그렇듯이 그야말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얘기를 해주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어요.
들으면서 아주 잘 작동한 비유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저걸 저렇게 긴 분량으로 사주에 초끈이론까지 갖다 붙이면서 걸고 넘어진다?
정영진이 원래 그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본질 되게 잘 꿰뚫고 자신만의 통찰이 있는 사람인데....
참 이상하네요 이런 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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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이 전부 다.. 관심사가 정말 분명하시네요 ㅋ
애초에 정영진은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본인이 많이 얘기하지 않아요.
유작가 관련 칭찬하는 사람들 아니면 다 긁힌거라고 퍼오시는 분들 많은데
정영진이 막 어디에 긁히고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심지어 유시민에 긁혀요? 왜요..
유시민을 낮춰 말한게 아니라 정영진과 유시민은 뭔가 오고간 상황도 아니란거죠.
그냥 깐죽되기 재밌을 타이밍에 잠깐 주제 건드리는 정도를 막 쉭쉭 화나고 긁혀서 상대방을 소환 버프하고 이런식으로 해석하니 이런 글들에 역감정이생기는 거죠.
그리고 이런거로 또 유시민 깠다고 착각하시는 분 없길 바랍니다.
저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영진 씨를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오만한 표현으로 보이네요.
정치 유튜브 본 지 몇 개월 안 되었지만,
까만 안경을 쓰고 있어서 쉽게 기억나기는 하는데,
저분이나 저 프로를
시사 1황이라고 부를만 한가요?
신인규야 뭐.. "설명은 생략한다" 라고 하니 비판도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장강후랑추전랑... 이런 생각하고 있을텐데...
본인의 크기가 아직 유시민 밀어낼 정도의 물결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가 올겁니다.
A인척하는 B그자체로군요
주식으로는 열두시에 만나요보다 훨씬 못해서
요즘 열심히 분발하시는 듯 싶어요.
요즘은 유시민이 스스로 긁혀서 여기저기 나와 반박하고 다니고 있죠.
그럼 글쓴분도 정영진한테 긁힌건가요?
긁?
정영진이 떠든다고 이런 반응 안오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