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변동성 심해지고 개판된거 레버리지 탓이 큰데
몇몇 사람들은 무슨 레버리지 탓이냐 올랐을 때 왜 안팔았냐
지금 반도체 다 떨어지는데 무슨 레버리지 때문이냐 등
이런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들 종종 보이던데
제발 좀... 잘못된 건 잘못 됐다고 인정 좀 합시다.....
비판 할 땐 비판 해야 당이 더 성장할 수 있는겁니다
잘못을 바로잡아야 더 성장할 수 있는겁니다
국장 변동성 심해지고 개판된거 레버리지 탓이 큰데
몇몇 사람들은 무슨 레버리지 탓이냐 올랐을 때 왜 안팔았냐
지금 반도체 다 떨어지는데 무슨 레버리지 때문이냐 등
이런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들 종종 보이던데
제발 좀... 잘못된 건 잘못 됐다고 인정 좀 합시다.....
비판 할 땐 비판 해야 당이 더 성장할 수 있는겁니다
잘못을 바로잡아야 더 성장할 수 있는겁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하고, 책임자는 책임지는 모습도 보여줘야죠.
신뢰를 잃는게 더 안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 레버리지 허용은 이재명 정부의 큰 실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정이 있으니까 비판도 있는 겁니다
있는것 같습니다.
미국주식 따라가는데 미국주식 움직임 따라가는 것 인정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어제 샌디스크 10%정도 하락했던 것 같네요.
미국주식 마이너스 1억 5천만원 된것 최근에 올라서 마이너스 7천만원까지 올라가더니
다시 내려가서 마이너스 1억 1천만원 되었습니다. 변동성이 심합니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알려진 모더나라는 회사는 하루에 100% 넘게 상승하더니 다음날 -40% 하락하기도 하네요.
인텔만 해도 3달동안 160% 상승하더니 우리나라 주식 내릴 때 같이 폭락하더군요.
궁금한 것이 왜 미국주식 이야기는 안해요?
미국 반도체 포함 AI관련 회사들 일봉을 보면 우리나라 주식하고 거의 같이 움직였습니다.
AI분야에 크게 SW와 HW가 있는데 SW는 미장이 국장에 영향을 주는거고요.
HW는 우리가 미장에 영향을 줍니다.
물론 엔비디아 같은 AI HW 주도주가 움직이거나 엔트로픽 상장이슈 등에 따라 우리 주가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세계 반도체 6~70%... 고기술 집적 반도체는 8~90%이상을 우리나라가 만들기 때문에 한국 삼전, 하이닉스 주가에 따라 미장 반도체주가 출렁거리는거죠.
개인의 책임으로 퉁치면 예금자보호제도나 이런것도 필요없죠. 은행도 사기업인데 왜 1억원까지 보장해줍니까? 정기예금도 어찌보면 투자죠.
그건 당연히 개인의 책임이지요...
당연한 말씀을....
이런 분들이 가장 문제입니다. 이야기의 핵심 맥락은 외면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는...
물론그들이 누굴 비판할때만 양념이고 당하면 갈라치기라며 입틀막 해대는 내로남불 그잡채같구요
정책 잘못이 아니다. 잃은 사람은 바보다.~ 바보죠 바보...
국장 망가진건 단일종목 레버리지 탓이 큰건 맞습니다.
단기 투기가 아니라
정상적인(?) 장투라면 상관 없는 얘기 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유무와 관계 없이
실질적인 주가는 근본 가치에 수렴하니까요
미수 빚 땡겨서 청산 당한건 안타깝지만 크게 배웠겠죠
말씀하신대로 매일 주식 모으기로 투자하고 계셨다면 아직 엄청나게 큰 수익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몇년간 코스피는 손도 안댔습니다
이번에 9천까지 가는거 보고 이번에 5300정도까지 떨어졌을 때 사서 6500에 다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코스피는 원래 신뢰할 만한 시장도 아니었습니다.. 제 기준에는요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기다릴 줄만 알면 변동성은 축복입니다.
3천도 못뚫던 코스피가 6천 8천 9천 뚫을 떈 착한 변동성이었지요?
블룸버그 "韓, '투자 부적합 국가'로 전락… 변동성이 개미들 트라우마 유발"
"정부의 섣부른 레버리지 ETF 허용이 시장 교란"
"국민연금 일관성 없는 운용, 시장 과열 부추겨"
"중국과 유사한 정책 실패 우려
7월 한 달간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한국 증시를 두고 미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가 "한국이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고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도 극심한 변동성과 정부의 서투른 정책이 투자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겼다는 지적이다.
원래 투자 적합 국가였나요 ?
전 국장이라면 치가 떨려서 몇년간 안하다가
급락하길래 변동성만 잠깐 먹었습니다
상관이 없다니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때문에 수급 쏠림이 심화되고 변동성이 커져서 단기 급등급락 반복하다가 결국 지수가 반토막이 나고 증시가 아주 개판이 되었는데요. 선진 금융 자본들은 변동성지수(VIX)급증하면 해당 시장의 매도물량을 늘리는 프로그램 로직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금융시장에 엄청난 왜곡이 발생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겁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장투자 라도 당연히 심리에 영향을 주죠 무슨 산신령도 아니고 득도한 사람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신경 안쓸수가 있나요? 장투자 입장에서도 변동성은 적고 천천히 우상향 하는 패턴을 선호합니다.
1년만에 3배 오르는거 이건 착한 변동성이죠? 애초에 광기에 휩쌓인 시장이었습니다 상승할 때 부터..
오히려 변동성 완화 영향으로 매수, 매도가 움직였는데 어떤 메커니즘으로 변동성 확대를 시켰을까요?
그냥 레버리지 출시 시점부터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근데, 그 시점엔 일본 미국 메모리 업체들 변동성도 같이 컸습니다. ) 말고 실질적인 증명을 아무도 못 내놓고 있네요.
"정부의 섣부른 레버리지 ETF 허용이 시장 교란"
"국민연금 일관성 없는 운용, 시장 과열 부추겨"
"중국과 유사한 정책 실패 우려"
7월 한 달간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한국 증시를 두고 미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가 "한국이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고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도 극심한 변동성과 정부의 서투른 정책이 투자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겼다는 지적이다.
로비가 있었는지 여부도 수사 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외인들은 한국지수=반도체 이렇게 봅니다. 과거부터 그랬는데 과거에는 삼성전자가 이런식 낙폭을 갖은적 없었습니다.
그나마 하이닉스가 변동이 조금 있었지만 하이닉스 시총이 이렇게 커진건 작년 올해입니다.
외국 메이저 큰손은 국내 코스피 지수 자체를 반도체 자체로 보니 코스피 지수가 출렁이고 관련 없는 섹터 종목도 지수연동이니 난리였죠.
그리고 삼닉스 레버리지 상품은 몇달전부터 스케쥴대로 했던것이고 그에 맞춰서 투기세력들이 끌어올린 측면이 더 큽니다. 개미들은 막판에 스케쥴 맞춰서 설거지 당했죠.
마지막으로 레버리지 상품으로 손쉽게 돈을 벌어 좋았던 사람들도 있고 반대였던 사람들도 있는데 다 욕심이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 미국에 투자하는 etf와 종목들만 봐도 *2, *3배 짜리가 거의 절반가까이 차지하는데
이런것을 보면 국내 투자자 성향이 잘들어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통적 해외 투자를 오랫동안 해왔던 일본은 투자종목 탑10에 레버리지 상품이 없습니다.
오를 때는 온 세상이 fomo 로 뒤덮여 있었는데 내리면 결국 나라 탓이네요.
인생에서 나라가 직접적으로 해준 건 산소같아서 체감도 안됐는데 참 재미있네요.
누가 등떠민것도 아닌데 투자에 있어서 뭐가 됐던 본인 욕심을 제일 먼저 탓해야 성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주식시장에서 정부의 정책실패 & 늦장대응 & 책임외면에 대해 우렵스럽게 생각합니다.
국민연금 리벨런싱 연기, 개별종목 etf 상장은 정책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인정하고 빨리 사과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악수의 악수가 반복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