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43653?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829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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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건 직후에 유력 용의자로 전직 경찰인 전 남편을 특정하고 오늘 체포했던데,이혼 소송중인 가해자가 죽고싶다는 메모를 남기고 가족들이 실종신고 그 다음에 자주갔었던 구리 북부경찰청에 공조 요청하고 그 다음에 서귀포서에 공조 요청했더니 그제서야 시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혼 소송중인 가해자이고 당연히 그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유럭 피해를 당할수있는 타겟이 전 아내가 되거나 만나러 갔을수도 있다는것을 감안하고 일요일에 선제조치 했다면 피해자분이 살았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서귀포서 경찰에 빨리 공조 요청해서 일요일에 바로 피해자분께 연락을 취하거나 집에 방문했으면 좋았을뻔 했습니다.
거 이런식으로 지역 감정 유발하고 그러진 맙시다 진짜
그냥 넷상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썼는데 그렇게 읽힐법도 하군요 문제될 듯 싶어서 삭제했습니다
누굴 죽이러 가겠다도 아니고 본인이 죽고 싶다고 남기고 사라진건데
이혼소종중인 아내를 찾아간다구요?
결과론적으로 이렇게 된거지 선재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세상 모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기전에는 어려울걸로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