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토어에서 주문한 제품이 배송대기 상태로 오랫동안 멈춰 있어서
판매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제품이 품절로 전환되어 있더군요.
이상해서 판매자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판매 중인 모든 제품이 품절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그다음부터입니다.
고객센터에 연결해 봐도 결국 "판매자가 직접 취소해야 한다"는 AI 답만 돌아옵니다.
사람 상담원과는 도무지 연결되지 않고, 안내는 같은 내용만 계속 반복됩니다.
판매자에게는 수없이 연락을 시도했지만 전혀 받지 않고,
고객센터는 AI 챗봇으로만 연결됩니다.
취소 메뉴를 눌러도 결국 "판매자에게 연락하라"는 안내로만 돌아갈 뿐,
실질적인 해결책은 전혀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네이버스토어에서 여러 번 구매했지만 이런 문제는 처음입니다.
판매자가 잠적한 상황에서 소비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는 게 더 큰 문제로 느껴집니다
.
혹시 네이버 측에서도 이런 구조적 허점을 알고도 방치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결국 소비자보호원에 중재를 요청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상담센터 연락해서 처리받은적있습니다
엄청 친절하던데요..
상담사 연결대기 입력하고 수시간 지났는데 5분이 된다했는데 아직 못 만났습니다.
아니면 아예 다른 부서로 연락해서(네이버쇼핑(판매자) 고객센터 등) 상담사 연결되면 상황 설명하시고 연결할수있게 도움 요청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예전에 다른사이트에서 하도 빙빙 돌리고 상담원 연결 안되길래 본사로 전화해서 연결했던적은 있네요ㅎㅎ
기타상담을 누르기 히든메뉴 처럼 상담사연결이 나왔습니다.
상당사연결을 직접 타이핑하라고해서 하고 1시간 넘게 기다리니 누군가 나타났습니다.
아무런 안내가 없어서 기다리니 중간중간 FAQ 메뉴를 누르를 수 있는 배너가 나오고 큰도움되지 않았고요.
다른일하면서 잊고 있으니 상담사가 나타나는데 1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채팅창 닫았으면 연결이 안되었을 것같아요.
엄청 불편하고 불친절한 메뉴구성, 상담사 연결이 되는지도 모르는 구조라서요.
결국 상담하 연결하니 오늘 아침 6시에 판매자가 채팅응답해서 처리했습니다.
네이버에서 고민해서 시스템 보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 다 해고했나보네요.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건지 네이버가 그걸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부업으로 할 수 있다고 스토어 찍어내듯 만들더라구요
희한하네요
판매자는 지금 구매자가 결제를 했다는 소식만 들은 상태이고, 결제하신 돈은 네이버한테 있거든요...
그리고 발주확인 눌러서 배송준비중 찍어놓고 배송이 지연되면 오히려 판매자가 페널티를 받기 때문에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거나 사고가 터진게 아닌 이상 판매자 입장에선 빨리 출고해서 빨리 정산 받는게 사실 제일 좋습니다.
고객센터 채널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처리 시간이 많이 지체된 건 당연히 욕먹어도 싸지만요...
거의 원시수준의 쇼핑몰이고, 고객센터에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다행히 해당 상품들 택배로 보내 드렸던 것과 구매자 회사 관련 문서 그리고 기타 증빙자료를 보내 주고 나서야 거래 대금 과 나머지 정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쇼핑하고서 이렇게 방법없는 경우는 처음인 것 같아요. 네이버와 판매자는 별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다니요.
쿠팡이 표면적으로 미국기업이라서 그런지 아마존 시스템을 잘 답습해서
서비스 하나만큼은 진짜 시스템이 선진화가 잘되어 있습니다.
고객문의할수있는곳 찾기도 힘들고 상담사연결도 힘들더라구요 ;;
카카오주차 이용했는데 문제생겨서 상담사 핑퐁으로 30분이나 지원 못받았었어요 ㅠㅠ
취약점이 운좋게 걸리지 않았던 것 뿐이었네요.
저는 쿠팡 쓰지 않지만
소비자가 판매자 신경쓸 필요 없고 쿠팡이라는 갑이 있으면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편하고 좋지요
쓴소리 불평 불만 안해도 되니까요
판매자 입장에서 본인이 처리 할수 있게 잘되어 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도 있구요
네이버 쇼핑몰에 의외로 사기 로 장사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쿠팡도 없는건 아닌데요. 그래서 쿠팡 추천 쿠팡 직배만 사셔야 안전합니다. 반품도 잘되구요
많이 황당합니다. 네이버를 안 쓰지는 않겠지만 큰기업 위주로만 사야겠습니다.
뭔가 특별하고 소소한 제품인데 추석 선물하려고 미리 사두려고 했는데 황당합니다.
아마존은 정말 운영쉽고, 대응빠르고, 쿠팡은 거래해본 적 없지만 아마존 따라했으니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계기로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싸한 느낌이 있습니다 진짜 가격이 많이 다르고 상품평이 없거든요
네이버의 이미지가 좋은거에 묻어간다는 것과 네이버포인트 제도의 강점이 있는 강점외
할려면 좀 제대로 다른 기업 벤치마킹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s://help.pay.naver.com/mail/form.help
3번
판매자한테는 수없이 문자, 음성 메시지 남겨서 반품취소해주세요. 보냈는데 좀 심하네요.
그 제품 주신 대표가 친한 사람은 아니라서 이런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다보니, 황당합니다.
알리는 쿨한데말이죠.
판매자들이 쿨한건지...
알리도 본사 시스템에서 클래임 다 처리해주는거 같더라구요. 판매자한테 가지고 않구요
쿠팡의 간단명료한 시스템은 네이버도 좀 했으면 싶네요.
풀필먼트까지는 시스템까지는 못하더라 취할건 취하고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쿠팡은 욕먹을 짓은 했어도 구매자입장에서 시스템은 가장 좋다고 봅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뭐 연락하려면 방법이 없어요 ㅈㅈ
알리는 AI인건 어색한데 어찌되었던 대응과 반품, 환불을 초보자도 할 수 있는데
네이버는 그것도 못하는 것 같아서요. 구조는 비슷할 것 같은데요.
AI채팅 말고 고객센터에 문의 남기면 해결해줘요
본인이 못찾으신듯..
판매자가 해결해주면 가장 편하고, 그 단계까지 가는 경우가 많지 않았은 것도 있었겠지만
메뉴를 계속 돌고돌고 돌고 하는데 조금전 인간과 만났는데
자기들은 판매자 연락해보고, 처리방법을 찾아서 알려주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쇼핑몰을 국내/해외 다 다양하게 사용해보았지기에
네이버가 어느 정도 불편한지는 알겠더군요. 못찾는 사람은 영원히 못찾겠던데요.
앞으로 셀러를 스스로 검증해서 구매해애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고객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입점 업체를 이어주는 역할만하고 업체 통제력이 거의 없죠.
문제가 발생하면 개입하려고 하지 않기 떄문에 업체와 직접 풀어야 합니다. 네이버는 그냥 플랫폼 제공자죠.
쿠팡처럼 직매입 업체도 아니고 SSG나 롯데 처럼 유통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어필한만한게 할인 행사하고 포인트 많이 주는 거죠.
뭐 언제나 그렇듯이 네이버의 행보가 너무나 소극적이라 쿠팡 따라잡기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젊은 시절 국내 온라인몰 거래처로 관리해본 경험이 있어서요.
네이버는 초기 옥션같은 느낌이 심합니다.
휴먼 상담사 융통성이 그립네요
댓글 보니 쿠팡이 왜 인기 인지 알것 같아요 로켓배송 짱
구매자이자 셀러인 입장에서 많이 아쉽네요.
그런데 메뉴를 선택하면 중간중간 더 쉽고 편한 채팅상담 유도합니다.
쉽고 편한 방법 선택하면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로 갑니다.
해결을 되지 않고 다시 다시 하게 합니다. 그러다 다른 이슈로 선택하면
그제서야 상담원연결이 뜹니다.
상담원연결 누르기 상담이 많아 5분 이상 소요된하고 상담원연결이라고 치라고 합니다.
치면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중간중간 FAQ 메뉴를 보도록 합니다.
그러고 잊고 1시간 이상 지나고 갑자기 누가 말을 겁니다.
상답원입니다. 드디어 만났다.
처음부터 사정 설명합니다. 판매자에게 연락해보았냐 게속 묻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 끝입니다.
안내멘트 확인은 3일 이상 소요될 수 있음.
채팅종료하면 설문조사 2지선다. 이렇게 처리되었네요.
과연 그들은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합니다.
어떻게든 돌려받을 수는 있겠죠.
PC인 경우 네이버+ 스토어 -> 최하단 쇼핑&페이 고객센터 -> 좌측 온라인 문의하기 -> 메일 문의하기
이쪽이 더 확실할겁니다. 자세하게 쓰면 한번에 해결되는 경우도 있고, 고객센터에서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알려달라고 하다보면 1-2회 정도면 끝납니다.
아마 전화상담이 사라지고, 채팅상담이 좀 별로라.. 이 방법을 주로 이용합니다. 옛날처럼 상담이 편해지면 좋겠네요. ㅠ
미국기업 모방한 한국사업하는 미국기업이라
그것도 따라한 것 같아요.
코스트코를 제가 믿고 사용하는 부분중
문제 생긴 제품은 당연하고 고장난 제품도 그냥 반품해줍니다. 악용하는 경우도 있다지만 문제생기면 골치 아프지 않고 쉽게 처리되서요.
이건 우리나라 기업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개월 쓰고 고장난 자동 디스펜서 그냥 반품해줘서 새제품 바로 사니 후련했습니다.
대기업 서비스를 일반 판매자한테도 바라는건 사실 욕심이긴 하죠. 그걸 원하면 제품가에 서비스 비용이 계속 얹어질텐데 비싸질태구요.
아무튼 그렇게 냅둬도... 환불은 충분히 받으실거고 필요하신 물건을 구입 후 대응하시는게 나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