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 물고 빨고 오냐 오냐! 하면
결국 버릇 나쁘고 싸기지 없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내란 종결도 안된 싯점에 내란당과 골프 치며 미래를 논하고,
문제가 되는 인사들을 요직에 임명하려고 하지 않나,
이번에도 "인요한"이 적십자 회장 자리에 취업심사 통과가 되었는데
대통령이 이런 인물을 인준해주면 그때도 클리앙 회원님들이 잘한다 잘한다 이러실겁니까!
클리앙 회원님들도 오냐 오냐 할게 아니라 흐린 눈 거두시고 밝은 눈으로 보시죠.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저렇게 변질이 되는데, 그냥 두고만 볼겁니까!
지지율이 30%대를 코 앞에 두고 내년에 20%를 갈지 10%를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직도 SNS에 푹빠져 밤새 잠도 안자고 이상한 사람들 팔로잉이나 하며 좋아요 누르고
싫은 소리 좀 적었다고 언팔에 차단까지 하는 행동이 이상하지 않나요???
지금이라도 민주 시민이 수긍할 수 있는 국정 운영 방향성과 그에 맞는 도덕성과 능력을 갖춘 사람을
임명해서 일하시면 지지율 다시 올라간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흐린 눈 거두시고 밝은 눈으로 함께 "대통령님 그건 아니잖아요!" 라고 외쳐야 할 때라 봅니다.
권력이 가장 막강할 2년차의 절반 지났는데 성과가 없어요.
해외순방 직후 대통령 인터뷰에서 이동형류에 손들어줄때부터
많은 기존 친민주 유투버들이 반발하기 시작했죠
1년 동안 정청래가 제대로 도와준게 없죠
입법도 위원장가지고 있는건 대부분 다 통과시키고
국짐당쪽은 전부 필버걸어버리고
던져주는 썩은 당근만 으로도 만족했는데
채찍질 하며 나가라나가라 하는데
흐린 눈 유지하기 어렵죠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그 흐린눈이 더 나아가 썩은 눈이 되게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요한 적십자회장 임명 이유
인요한의 집안은 4대째 대를 이어 대한민국에서 교육 의료 봉사 활동을 하며 사회 발전에 공헌
광주민주화 운동때 광주에 내려가 시민운동을 통역 역활을 하며 시민운동을 도움.
군부독재정권의 데모주동자 혐의로 감시
우리나라 구급차 개발과 보급
북한 결핵사업 지원 유진벨 재단 설립
인요한의 집안은 4대째 대를 이어 대한민국에서 교육 의료 봉사 활동을 하며 사회 발전에 공헌해왔고,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이후 개정된 국적법 제7조 제1항 제2호(대한민국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에 의해 특별귀화허가를 받고 2012년 3월 21일 권재진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에게 대한민국 내 외국 국적 불행사 서약을 함으로써 기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여 복수국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인요한은 연세대 가정의학과 1학년 재학중이던 1980년 5.18 민주화운동에서 시민군의 통역을 맡았다.
연세대학교가 신군부의 조치에 따라 폐교되자 인요한은 순천으로 내려가 가족 집에 머물렀는데 광주에서 폭동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광주에서 순천으로 갓 탈출한 마을 사람이 광주에서 일어난 건 폭동이 아니라 봉기라고 말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 의구심을 품게 된 인요한은 광주에 갈 결심을 하고 순천의 지인 1명과 함께 광주로 향하게 된다.
검문에서 저지당하지 않기 위해 인요한은 미국 대사관 직원으로 위장하여 “광주에 있는 미국인의 안전을 위해 왔으니 허가해주지 않으면 외교 문제가 될 것” 이라고 말하며 검문소를 통과했다. 같이 동행했던 지인은 가짜 통역관 역을 했다.
신군부는 인요한을 데모 주동자로 규정하고, 주한미국대사관에 측에 인요한에 대한 추방 공지를 보낸다. 인요한은 대사관에 소환되었고, 영사는 “당신이 한 건 통역이 아니라 데모 주동이다. 당신의 조상이 이 나라에서 한 일을 감안해 구속은 하지 않겠으니 한국을 떠나라” 라고 추방을 통보하였다. 인요한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영사와 말다툼을 벌였고, 인요한의 아버지인 인휴가 직접 영사를 설득한 끝에 3가지의 제안을 받아낸다. 하나는 추방 당하는 것, 또 하나는 구속되어 형사 처벌을 받는 것, 나머지 하나는 순천에서 기거하며 생활하는 것이었다. 한국에 남길 원했던 인요한은 순천으로 내려가 생활하며 영어 교사를 하며 지냈다.
1984년 4월 10일 인요한은 부친상을 당한다. 아버지 인휴는 당시 교회 건축에 필요한 자재를 실고 이동하던 중 만취한 기사가 운전하던 관광버스에 치여 부상을 당했으나, 당시에는 구급차가 없어서 차량 뒷좌석에 실려 이송되던 중 결국 사망하였다. 인요한은 외국인 진료소 소장을 맡은 1992년 귀국한 뒤, 미국의 남장로교로부터 받은 추모 자금을 이용하여 15인승 승합차를 구입, 미국 텍사스에서 본 구급차의 구조를 바탕으로 승합차를 개조하여 구급차를 제작하였다. 인요한이 만든 1호 구급차는 당시 순천 진료소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이 후 건설업체와 계약 후 전국에 5,000여 대 이상 보급되었다.
1995년 린튼 형제들은 북한 결핵사업 지원을 위해 유진 벨 재단을 설립하였고, 인요한은 1997년 북한을 처음 방문한 이래 총 28번 방북하였다. 유진벨 재단은 북한에 200여개의 결핵진료소를 세우고, 인요한이 제작한 구급차를 기증하였다.
하지만 인 전 의원은 지난해 2월 언론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불도저 짓, 전두환보다 더한 정치를 봤다”며 “그래서 가슴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이해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인 전 의원은 의원직을 전격 사퇴했지만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나 반성 메시지는 내놓지 않았다.
>>> 저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하던 시절입니다, 전두환보다 더한 정치를 보고나서 내란이 이해가 되었다고 합니다. 윤썩열이가 노상원 앞장 세워 강화도 앞바다에 민주 시민 민주 인사 물고기 밥 만들려고 한게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65041.html
왜이리 맘에 안드는 모든거의 원흉이 이재명인 분들이 많나요.
다들 구체적으로 적지는 않으시고 대충 내란종결이 안돼서 검찰개혁이 안돼서라고 하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하란건지요. 심지어 이재명이 내란세력이란 댓글도 있더군요.
부동산 비판이 오히려 제일 클리어합니다.
아까 다른 댓글에서도 봤는데.
적폐, 내란과 골프/ 비공개 골프 회동 등등 동일 사항을 이런식으로 잡나요?
님들이 기레기 헤드라인이라고 비판하던 그 공식 아닙니까?
국힘당 소속이면 당의 결정에 따르고 소속 당의 입장에서 발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당 행위가 되죠.
정치인들 말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에 쉽게 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했다고 그게 그 사람의 진심이라고 할 수가 없죠. 그러니 그 말이 진심인지는 그 이후에 행동을 보고 판단해야 됩니다.
자격 요건으로 문제 삼는다면 그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무능한 처사나 개인적으로 저지른 비리가 있다면 그것으로 문제를 삼아야죠.
인요한 외신 인터뷰 (2025년 4월, BBC 등):
국내에서 탄핵 반대 입장을 보였던 것과 달리, 영국의 BBC 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는 비상계엄 사태를 "현명하지 못한 결정", "잘못된 선택"이자 "충분히 숙고하지 않은 극단적인 선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야당을 상대로 불만을 표출하거나 벌주기 위해 계엄을 수단으로 삼았으며,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내 정치 행보 및 입장: 국내 정치 과정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감싸거나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이후 비상계엄 사태와 헌정 질서 훼손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뜻을 내비치며 2025년 12월 돌연 국회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