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강남 탄천에 최대 1만3000가구 공급 가능"
오세훈,
"탄천물재생센터 주택 공급은 급조된 제안이 아니다"
"40만~50만㎡ 면적에 주거를 절반 정도 집어넣고 나머지 지역에 공원과 첨단산업 연구개발(R&D) 단지를 넣게 되면 최소 1만가구에서 1만3000가구까지 확보할 수 있다"

오 시장에 따르면 이미 2년 전 해당 부지의 마스터팀이 만들어졌다.
"용역도 끝난 상태로 현재 팀에게 민간 사업자 적격성 검토 중에 있다"
(중략)
"바로 옆에 대청역과 학여울역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용산공원 일부를 쓰는 것보다도 훨씬 더 실효성 있고 바람직한 주거 단지가 될 수 있다"
(중략)
오 시장은 이 부지에 주택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년 전후로 예상했다.
정부의 협조가 있다면 1~2년가량은 절약할 수 있다고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6028
강남이니까 위치는 더 좋아보이네요
그 비싼 은마아파트 바로 옆이네요
이러나저러나 오세훈시장이 한강뷰임대 등도 그렇고 집토끼들한테 한방 먹이는 능력이 확실히 있네요 ㅋ
글찮아도 저긴 나가는게 일인곳인데..
여기 탄천 물재생센터 밀면 해당 기능은 어디로 이동하는 걸까요?
chatgpt에 물어본 결과라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영등포 쪽에 대형시설 형태로 모아졌다고 하네요.
지하화 하는데 한2~3조 든다고 들은거 같은데여 ㄷㄷㄷ
옆은 그 유명한 강남 임대아파트인가보네요..
벤틀리 벤츠가 주차장에 계신다는.. 그....
종묘는 종묘 근처고 용산공원은 용산공원 밀고인거도 있고요.
아파트를 짓겠다고 하는 곳이 용산 공원 전체가 아니고 용산 공원 일부 아니던가요?
찾아보니 아파트를 짓겠다고 하는 용산 어린이 공원은 용산 공원 전체의 약 10%이고, 이 곳에 아파트를 짓겠다고 하는 것 같은데 정확한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국방부 옆에 주거지를 올리는 나라는 없고요.
용산공원 서쪽 국방부 동쪽 국립중앙박물관 북쪽 미국대사관예정이에요.
그렇게 임대를 넣고 싶음 국회랑 청와대 내려가고 넣음 되죠.
게다가.. 고속화 도로 근처라 .. 수서역하고도 가까운 편이죠.
그 옆에 비슷한 크기의 수서 1단지가 2934 세대인데, 11평 ~ 26평 의 소형 세대가 밀집한 단지입니다. 근데, 그 비슷한 공간에 1만3천가구를 올리려면, 최소 60층 이상의 아파트를 짓겠다는거네요.
만일, 더 넓은 평수 위주로 채운다면, 70층 이상 올려야 할 듯...랜드마크 좋아하는 오세이돈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