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남탓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자기 탓은 없나 봅니다. 통렬한 자기 반성을 보여야 하는 것은, 정치인, 스피커를 비롯해 참여했던 모두가 그런 자세를 가져야 통합이 이뤄지고, 지지율이 회복 될 것 같은데요.
남이 먼저 용기를 내길 바라면 영원히 안 되는 것이 화합이죠.
문제를 들춰 낼 생각하면, 될 일도 안 되고 말입니다.
어떤 주체든 자신이 먼저 자세를 바로 잡을 줄 알면... 그게 용기입니다.
지선때 반성을 했다고요?
그런데 당대표 선거때는 왜 그렇게 당대표 선거에 개입을 하신건데요?
뭔 개입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민석이 좀 뽑아주라고 어디다 올렸나요?
개입 한 적 없지만 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주 신념이에요.
보수 중도 진보 모든 스피커들과 자칭 친명계들까지 포함해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친청 vs 이재명 대통령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이고
SNS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친명계를 지지하는 뉘앙스를 계속 냈는데
아직도 아니라고 한다면
문제해결이 방법은 전혀 없는겁니다
본인들 그간 행동으로 증명하는거지.
정청래도 본인이 친명 극명이라던데요..
당원이 현명하게 판단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