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입장에서는 진짜 역겨움을 넘어선 무언가였습니다.
끔찍했어요.
자기 분야면 보이거든요. 이사람은 자기가 뭔 소리를 하는건지 아는건가? 이해하지 못하고 호통치고 서로 딴 소리 하고... 불러온 사람은 전문가도 아니고, 짜고 치는건지 나무위키 읽어오고 호통치는건지 참...
이걸 보고 일 잘한다고 환호할 때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던지..
진실은 결국 밝혀 지는구나 싶어요.
현직자 입장에서는 진짜 역겨움을 넘어선 무언가였습니다.
끔찍했어요.
자기 분야면 보이거든요. 이사람은 자기가 뭔 소리를 하는건지 아는건가? 이해하지 못하고 호통치고 서로 딴 소리 하고... 불러온 사람은 전문가도 아니고, 짜고 치는건지 나무위키 읽어오고 호통치는건지 참...
이걸 보고 일 잘한다고 환호할 때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던지..
진실은 결국 밝혀 지는구나 싶어요.
前 우주의 비밀이 궁금했던 꼬마. 現 대략.. 물리학자.
언제까지 몰아세우고 고함치고 그럴 건지
보는 사람도 이젠 불편하죠
공감이 안가는데,,,
영상이라도 올려주세요
원안위에서 원자력 및 물리 전공자가 별로 없는게 항상 좀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엔지니어링 전문가도 적습니다.[원자력 분야가 너무 방대하고 설계하고 그런거 하는 기관이 아니니까.]
거기서 엔지니어링 질문하니 더 끔찍하죠. 주무부처가 아니거든요. 그러니 서로 딴소리 할 수 밖에요.
그리고 무슨 2030년까지 100GW 재생에너지. 그것도 말이 안된는거고 [서울시 1.7배 면적 필요, 지금부터 매일 쉬는 날 없이 90개씩 지어야 만족] 그쪽 해상풍력 등등 국무회의 보면 그것도 참 놀랍습니다.
"""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원자력 관련 정책에 깊이 관여하고 있지만 위원들의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실제로 2018년 12월 이후 원안위 위원들의 전공을 살펴보면 위원장 포함 9명 중 원자력 관련 분야 전공자는 3명뿐이다. 나머지 위원들 중엔 사회복지학, 행정학, 법학, 도시계획 등 원자력과 전혀 상관없는 분야 전공자들도 포함되어 있다.
"""
혹시 원자력 관련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뭐가 문제라는건지 모르겠어요
한분한분 깨어들나시네요.
먹어봐야 된장이 아닌줄 아셨네요..
현직자들은 진짜 ㅋㅋㅋ할말하않입니다. 알고서 보면 코미디에요
저어어어언혀 다른 산업 분야에서 오신 대표들은 뭐랄까 분명 모르는 영역임에도 기죽지 않으려고 인지 기선제압용인지 꼭 으름장에 호통치며 왜 그렇게 일하냐고 타박 넣더라구요
그래서 설명을 하면 이게 개기네? 식으로 몰아 붙이고
영역과 분야가 다르면 좀 배우고 뭐라 했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사항이 있었습니다
비공개로 돌렸으면 가장 좋았겠구나 싶더군요.
공개 국무회의라 국무위원들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대통령은 되도 않는 이슈에도 호통을 치고...
(그 와중에 독립기념관장 출석 이슈는 진짜...)
원래 국무회의 속기록도 알음알음 돌았었고,
회의록은 전면 공개되던 사항인데...
굳이 회의 자체를 저렇게 공개하는게 맞나 모르겠더군요. 지금은 회의로서의 정상적인 기능은 사라지고, 국무위원들은 괜히 욕만 먹고, 해야 할 말은 못 하고, 마이너스만 남은거 같아요.
과학을 논하는 자리에 문과를 대표로 앉히고 이념이야기를 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선망의 대상이었을텐데, 전 국민앞에서 망신주는 짓은 자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조직에서 저렇게 대놓고 아래 조직원 쪽을 줍니까? 사기업에서하면 블라인드, 사내 인터라넷 터질겁니다.
공무를 보시는 분들 돈 생각보다 못받아요. 국가의 연구직도 그렇고.. 사기업과 급여차이가...
뭐하러 저러고 있나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