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과 김민석이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민주당 지지자 50%(반이재명)를 삭제하고 김민석을
당대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음 단계로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한 액션이
국민의 힘과 사전작업(대통령과 골프회동)을 하고
내각제(연임) 딜 할걸 던졌어요
그런데 국민의 힘 반응이 이 딜을 안받아 들이는 그림(이재명 5년만 하고 끝내야 논의 가능) 이고
만약 국민의 힘이 받아 들이더라도 여야 양측의 강경
지지층과 무당층 모두에게 명분을 얻지 못해 국민투표에서
좌절 될것 같은 그림입니다
이게 실패 확률이 엄청 높고 실패한면 거의 정치적 자살
수준인데 스탠스를 보면 이재명, 김민석은 민주당 50%를 버리는걸
바꿀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게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안이 있는 걸까요?
국민의 힘과 연합이나 내각제는 친문 지지자들에게 공포심을 주기 위한 선동이죠.
내각제 딜을 던졌다 : 실체 없음
뭔가 깔 거면 디테일하게 사실관계 확인된걸로 까세요.
작업세력으로 오인받기 싫으시다면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하자는 것이 저의 공약이자 지금까지 일관된 입장”이라며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썼다. 이 대통령은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 여론에 비춰 가능하지도 않다
애초에 내각제 딜을 친게 없는데요?
대통령 권한 총리 추천권을 국회에 넘기는걸 우리는 내각제로 지칭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라는 대상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각제로 지칭하기로 하면 그게 보편적으로 내각제가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