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 씨가 원하는 방향이 조국을 다시 정치적으로 키워서 대권주자로 만드는 것이죠. 조국혁신당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으니 결국 민주당과 합당하고, 민주당의 조직과 기반을 이용해서 조국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세우려는 그림, 정청래 의원도 그런 과정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봤는데,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는 호남에서 반대가 강하게 나오면서 일단 제동이 걸린 것 같고요.
레비라정
IP 125.♡.46.165
12:11
2026-08-25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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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유가 있겠죠 그중 하나는 민주당의 최근 행보에 대한 불만으로 여론조사로 다른 진보계열을 지지한다 또는 모르겠다 표현한게 아닌가 싶네요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그대로고 민주당 지지율만 떨어질 땐 가만히 있었잖아요
다른 당들은 변화가 없을법한데 반대로 시끄러운 느낌이라... 그런 영향일지도 모르겠네요
조국혁신당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으니 결국 민주당과 합당하고, 민주당의 조직과 기반을 이용해서 조국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세우려는 그림, 정청래 의원도 그런 과정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봤는데,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는 호남에서 반대가 강하게 나오면서 일단 제동이 걸린 것 같고요.
자기당 지지율이 올라가면 기분이 좋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