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그 장동혁 대표를 만난 거보다도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할까
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를 중심으로 하여튼 조국혁신당이
어제 집에 가면서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가사 아시죠?
난 내가 별인 줄 알았는데 벌레였다는 거잖아요.

조롱도 적당하게 해야죠
국민이 선택한 정당의 대표에게..
벌레라고 조롱하고 웃고..
저는 사실 그 장동혁 대표를 만난 거보다도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할까
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를 중심으로 하여튼 조국혁신당이
어제 집에 가면서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가사 아시죠?
난 내가 별인 줄 알았는데 벌레였다는 거잖아요.

조롱도 적당하게 해야죠
국민이 선택한 정당의 대표에게..
벌레라고 조롱하고 웃고..
...어제 집에 가면서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를 한번 듣지 않았을까 싶어요. ...
이 부분은 주관적인 추측인거죠?
추측으로 비판을 하시는건 아니지 않나요?
사회자가 노래 가사를 다시 읽어주고..
듣다가 어색했는지
김준일씨가 이렇게이야기하네요
아니 근데 우리 정광재 소장님은 좀 혼이 나야 되겠어요.
아니 특정 정당을 벌레 취급하고...
아 이거 벌레라는 거는 여기 ㅋㅋㅋ 가사...
우리 신장식 대표님을 한번 모셔와야 되겠어요.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