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14살 때 부른 빌리아일리시의 곡입니다.
요즘 거의 매일 Nene Royal의 노래만 주구장창 듣고 있는데요.
파고 파고 또 파도 계속 나오는 과거 영상들이 거의 미친 수준으로 많은데,
하나 하나가 다 좋아서.... 언제까지 계속 보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최근에 푹 빠져 들었던 것이 블루스 연주곡이었는데요.
AGT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부한 저음과 표현력을 엿 볼 수 있었고,
이 곡에서는 잔잔함 속에 폭풍이 몰아 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동 해.. 그러니까 2024년에 부른 ...
11살인가 12살인가.. 암튼 그 정도부터 매주 특정 시장에 있는 마켓 앞 공연을
지금까지 오존키즈밴드와 함께 이어오고 있고,
그 가운데 빌리아일리시의 러블리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들려 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네네는 슈퍼스타가 될 운명이지 싶습니다.
다만, 약간의 영어 발음 교정 및 좋은 스폰서, 소속사가 붙게 되면,
더욱 날개를 달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회사를 만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낙 이 음악판에 나쁜 놈들도 많아서... 좋은 사람만 만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음악 스타일에 도전해 성취를 이룬 모습을 여러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고,
작곡 또한 진행하고 있어서(일부 미완성 된 연주를 들어봐도 괜찮았습니다)
잠깐 뜨고 마는 경우는 아닐 것 같습니다.
특히, 락 음악 씬에서 아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속도로 확산 되는 모습입니다.
이런 스타를 원하는 잠재 수요가 많았다는 방증인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