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날였는데 낮에 넘 더워서 밖에 나가는 건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문득 창밖 하늘을 보니 하늘이 넘 예쁘더군요..
바로 차를 몰고 무작정 나갔다가 청라하늘대교를 가 봤습니다.
다리 위로만 여러 번 건너봤는데
다리 아래로 전망대를 갈 수 있는 시설이 있고
바다위를 데크를 건너 걸어 갈 수 있는 곳도 있고
거대한 다리를 밑에서 보니 또 새롭더군요
너무나 더웠지만
너무나 예쁜 하늘과 구름 시원한 그늘이 참 좋았습니다,
인천 시민이면 전망대 반값에 올라 갈 수도 있으니
근처 계시면 날 좋을 때 한번 쯤 가보시면 좋을 듯




차는 요새 통행량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