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잘살던 시절이 있었던게 울산 같은 지방은 똥개들도 만원 물고 다니고 서울보다 부유하다는 지방도 에전에는 있었습니다. 지방이 원래부터 소멸하던 동네가 아니라 강성노조나 국내 고비용 문제 등등 국내 투자할 매력이 없기 때문에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간 결과로 지방은 소멸되고 청년실업은 사상최고가 된거지 처음부터 지방이 소멸하던 동네가 아니였습니다. 지방대학 밀어준다고 지방이 살아나지 않는게 학생은 졸업후 다시 일자리 찾아서 떠납니다. 애시당초 지방 탈출하는 기업들이 외국으로 떠나지 못하도록 혜택과 편의를 봐주면서 잡았어야 되는데 지금 강제로 지방으로 끌고 가려고 해도 그럴거면 기업은 차라리 해외로 나가 버립니다. 지방 국립대 몰아줘봐야 지방 살아나지도 못하고 아무 쓸모 없습니다.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수도권 30개 국립대 신입생 모두에게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대상자만 6만 명으로, 기존 국가장학금 1,000억 원에 추가로 1,000억 원을 보태 모두 2,000억 원이 듭니다." https://v.daum.net/v/20260820205050092
ㄴ 6만명에게 1000억원만 더 지원하면 등록금 0원이란 말을 뒤집으면 현재 지방국립대 신입생들이 연 평균 160만원 내고 지방국립대를 다니고 있다는 의미인데, 과연 몇 명이나 더 연 160만원 아끼려고 더 높은 등급의 대학을 포기하고 지방국립대를 선택할까요 돈 문제로 부득이하게 등록금이 저렴한 대학으로 가야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지겠죠
IP 115.♡.254.12
11:02
2026-08-25 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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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eee님 문제는 저 지원하는 재원이 세수가 많이 되어서 하는것같더라구요 .... 지금 호황일때 지원 가능하겠지만..세수가 줄어들면 어떻게 할려나요;;
대연회장
IP 1.♡.247.118
10:58
2026-08-25 1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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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목원대 갈 애들이 열공해서 충대 밭대 가려는 유인이 될 수는 있어도 인서울 할 수 있는데 지방으로 내려가진 않을것 같네요.
IP 121.♡.2.127
11:01
2026-08-25 1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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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회사들하고 연계 강화해주고 교수 및 연구 인프라를 늘려서 학생 충원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만... 성적이 되는대 돈 때문에 국립대 가는 친구들이 몇이나 될지..
mericrius
IP 121.♡.186.170
11:06
2026-08-25 11: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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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까지 무료는 아니겠죠???
duvet
IP 103.♡.62.235
11:06
2026-08-25 11: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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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달라져서 요즘엔 학비보다는 장기적인 미래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유인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국립대는 기본적으로 등록금이 싼데다가 원래도 장학금 비율이 높지 않나요.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에는 반 이상이 수업료 면제, 전액 장학금도 10%는 받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야하하하
IP 61.♡.249.83
11:08
2026-08-25 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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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돈 때문에 안 올 지방대학을 오지는 않겠지만 지방에서 다니게 된다면 등록금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건 메리트죠.
결국엔 싸게 다니는거 말고는 매리트 없는 지방 국립대를 누가 가나요..
정책 만드는 수준이 참
아마 지거국이 등록금 무료를 한다고 해도... 입결에 큰 변화 없을거라 봅니다. ㅠㅠ
등록금이 너무 비싼거면 모를까,
어느정도 수준 내에서는 반값을 하든 뭘 하든... 입결에 주는 영향 자체가 큰 의미 없는것 같더군요.
되려... 돈을 내지 않는다는 것으로 인해 모럴해저드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네요...
차라리, 돈 써서 실력 빠방하고, 주요 저널 리뷰어나 에디터 하는 잘나가는 교수진들 스카우트해와서 논문 공장 돌리고, 연구용역 왕창 따내서 학교 국제 순위 올리는게...
학교 경쟁력과 입결 높이는데 더 도움될지도 싶네요...ㅎㅎ;;;
예산이 엄청 더 들어가는 것도 아니던데. 뭐랄까, 언론에서 떠느는 것치고는 상당히 소액 같던데요. 필요한 예산이.
지속적으로 유지만 된다면 그 학교 출신들이 사회 나가서 좋은 결과 얻고 지역에 안착만 잘된다면 긍정적 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지역 취업 경쟁력이나 각 과 전문성 높이는 방향으로 안가면 아무짝에 쓸모 없는 정책으로 갑니다.
개인적으론 등록금 지원 비용을 산학연 지원 및 취업 지원으로 하는게 낫다라고 봅니다.
대학을 연구 중심으로 한다하면 연구 지원->인턴 및 취업 등으로요
같은 돈이라면. 양질을 교수를 영입 한다던지 하는 투자가 낫지요. 그 돈으로 좋은 학교를 만들면 학생들은 알아서
도움이 될거 같네요.
지방도 에전에는 있었습니다. 지방이 원래부터 소멸하던 동네가 아니라 강성노조나 국내 고비용
문제 등등 국내 투자할 매력이 없기 때문에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간 결과로
지방은 소멸되고 청년실업은 사상최고가 된거지 처음부터 지방이 소멸하던 동네가 아니였습니다.
지방대학 밀어준다고 지방이 살아나지 않는게 학생은 졸업후 다시 일자리 찾아서 떠납니다.
애시당초 지방 탈출하는 기업들이 외국으로 떠나지 못하도록 혜택과 편의를 봐주면서 잡았어야
되는데 지금 강제로 지방으로 끌고 가려고 해도 그럴거면 기업은 차라리 해외로 나가 버립니다.
지방 국립대 몰아줘봐야 지방 살아나지도 못하고 아무 쓸모 없습니다.
당장 할수 있는 정책으로는 할만한 아이디어겠지만,
잠시 기숙사 생활을 할뿐이지... 지방 정착은 안될겁니다.
비수도권 30개 국립대 신입생 모두에게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대상자만 6만 명으로, 기존 국가장학금 1,000억 원에 추가로 1,000억 원을 보태 모두 2,000억 원이 듭니다."
https://v.daum.net/v/20260820205050092
ㄴ 6만명에게 1000억원만 더 지원하면 등록금 0원이란 말을 뒤집으면
현재 지방국립대 신입생들이 연 평균 160만원 내고 지방국립대를 다니고 있다는 의미인데,
과연 몇 명이나 더 연 160만원 아끼려고 더 높은 등급의 대학을 포기하고 지방국립대를 선택할까요
돈 문제로 부득이하게 등록금이 저렴한 대학으로 가야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지겠죠
성적이 되는대 돈 때문에 국립대 가는 친구들이 몇이나 될지..
게다가 국립대는 기본적으로 등록금이 싼데다가 원래도 장학금 비율이 높지 않나요.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에는 반 이상이 수업료 면제, 전액 장학금도 10%는 받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8분위이상에서 학기당 400도 안하는 등록금때문에 자녀미래 손해보는걸 할이유도없구요
또 이러면 지능판단기들이 강제이주 시킬 생각만 하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