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x박 처럼 국가를 수익모델화해서 거하게 해먹고있나요?
윤수괴처럼 계엄 일으켜 두환이 시즌2 할려고 했나요?
정부정책에 득실이 있을수 있고 모두가 만족할수없다고 봅니다,
비판 비난도 적당히 하세요 너무 속보이니까요,
어떤 현자분은 윤수괴와 비교하던대요 상식적인 사람에게서 나올 말이에요?
어떤분은 아직도 검찰 개혁 늣장 부렸나 질질 끌었나 그러는대요,
거 자세히 알아보세요, 누가 그걸 잡고 있었는지 한정애 의원이 확인해 줬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 완료 된상태니까,
됐니 안됐니 트집잡으시면 당황스럽내요, 생각 자체가 없는거 같아서요,
제주 사건을 보면 보완수사권 폐지로 나타나는 부작용들은 누가 책임 질건지 참궁금합니다,
여론이 나빠지니 통과시킨 정부탓으로 돌리는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선후가 다른게 아니라 이미 대통령이 우려를 지속적으로 표현하고 숙의해달라 요청한 사항을
선동으로 뭉개버리고 전당대회에 써먹더니 결국 사단이 난거죠
이미 수사 / 기소는 분리되어 10월 출범합니다. 보완수사권을 단어맥락만 떼서 수사로만 본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네요
왜요?? 누가봐도 정치적으로 브레이크 건겁니다
이재명이 이런것도 모르는 정치 초짜입니까??
그렇게 믿는다면 이재명은 멍청하다고 믿는분이시네요
공략엔 보완수사권 폐지란 단어도 안썼구요.
신중론을 검찰편이라고 궁예질로 쉐복하고 이렇게 이렇게 상대방 공격하라고 부추기던 스피커, 완장러들이 문제죠
진영 내부의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뜻이죠
이 논제가 점화된건 정부의 신중론 이후입니다
님 말대로라면 이재명은 치졸하게 본의를 숨긴꼴이 됩니다
의회상정 직전이 아니라 신년회견때도 계속 언급이 됐습니다.
TF전에 누구도 박탈에 반대하지 않았다 하시는데
여기 글 2월달로 가서봐보세요
그런 논란에도 대통령은 동의도 반대도 하지않고 침묵했죠
그게 지지자들이 느꼈던 배신감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이재명은 자신의 의도와 계획을 명백히 해야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통령의 침묵에 동의로 받아들이는거죠
대통령 스스로 행동이 이런 신뢰가 깨지는 결과를 가져왔을 뿐입니다
그게 선생님께서 잘 못 이해하고 계시는부분입니다.
그때 김어준이 레드팀 운운하며 얘기한거죠? 이미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우려를 언급했는데
왜 그건 원론적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전혀 아닙니다.
이건 과정일 뿐이고 결과적으로 대통령의 뜻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반대급부를 맞고있는거죠
그래서 신뢰가 깨진 지금이 결과입니다
머뭇이 아니라 정부의 수장으로 한번에 도려내는건 힘든것이죠
수천명 정부조직을 초기화 해버리는 정부수장은 없습니다.
이재명이 개혁은 상대가 모르게 해야한다라고 했을때 안한다고 비아냥이 심했죠? 조직법 개정되고 처벌받고 다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검찰과 부딪히기도 전에 꼬리를 내린격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면 이재명은 지지자들에게 왜 안되는지 설명하고 설득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않고 지지자들에게 돌아온건 반명몰이와 숙의하자뿐이었습니다
검찰과 부딪히기 전에 꼬리를 내렸다면 공소청도 못만들었어야하죠
선생님같은 강성은 검찰조직의 싹을 말려버리길 원하지만 정부의 수장은 조직을 그렇게 없앨 수 없고 경찰과의 상호 견제를 통해 균형을 잡으려 한것이죠
숙의하자했더니 무조건 폐지로 외친 결과가 이렇게 다가오는겁니다..
독점 기소권만으로도 엄청난 권력기관입니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개혁 바로 앞에서 숙의를 외치는게 정치적으로 어떤의미인지 모릅니까??
대통령은 개혁직전 타협을 선택했고 그 평가를 받는겁니다
집 값이 오르는건 물가도 오르고, 경제성장률도 오르니 자산이 오르는 당연한 현상인데 1년동안 너무 급격하게 올랐습니다.
그 원인이 정부의 제한 정책이다 라는 점이 사람들이 불만이 있는 점이고요.
저만해도 아이 유치원 옮길때쯤 이사갈 생각이었는데 제한하는 정책이 더 나올까 하는 걱정에 학기 중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집권 1년차에 이정도로 여야 막론하고 때리는 케이스가 있었나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케이스를 떠올리시곤 하시더라구요.
몇 달 전에 저도 같은 느낌을 받았구요.
노무현 꺼낼수록 더 반발심만 올라옵니다
당연히 다른 정치인이죠.
누가 같다고 하나요.
대내외적인 여건도 다르고,
펴고자 하는 정책도 다르겠죠.
하지만, 반발심이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제게 보이는 현상과 상황은 유사해 보인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상비교를 했는데 이재명 지지자들은 윤석열과 비교한다고 난리났더군요
노무현 이재명을 보니 감정적으로 그렇게 받아들일수도 있구나 생각이듭니다
윤석열 정권과 비슷하다는 유시민 작가의 평가는 그분의 개인적인 평가라서 뭐라하기는 좀 그렇군요.
개인적으로는 무너진다는 평가에 동의를 할 수는 없습니다.
하여튼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 공격이 훨씬 강한 건 예전 노무현 대통령 때나 지금이나 매 한가지로 느껴집니다.
물론 정책적인 부분, 공약에 관한 부분은 비판할 수 있는 대상이지만,
가끔씩 비판을 섞은 조롱과 비난은 그때와 오버랩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 노무현과 비교하기는 어렵군요
노무현은 권력이 없었기에 상대진영의 공작에 당했다면 이재명은 자신이 모든권력을 가지고 악수를 둔 꼴입니다
정부는 이제 남탓이 아닌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정책이나 방향설정이 잘못되었다면 정부차원에서 수정하고 보완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현 정부를 비판하시는 분들 의견이 모두가 편향되어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하고 있는건 아니니까요.
완벽한 정책과 정치인은 환상 속에나 있는 거겠죠.
님이야말로 숙의해서 완벽한 정책을 내놓아야 사람들이 개혁에 동참할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모두가 동의하는 정책은 환상속에나 있고 현실의 개혁은 속전속결만이 가능하죠
개혁을 늦추는순간 반개혁세력의 먹이감이 되는게 현실입니다
누군가는 지금 보완수사권의 여론이 뒤집힌게 과정이라고 착각하지만 개혁을 늦춘 결과입니다
속도전이 필요한 것이 있고, 의견에 의견을 고민에 고민을 할 게 있겠죠.
개혁이라고 하더라도 어찌 모든 걸 하나로 묶을 수 있을까 합니다.
그동안 정치검사 처벌받은게 있습니까?? 그만큼 검찰은 권력이 비대하다는 뜻입니다
검찰 수사권 하나깨는게 이렇게 어려운데 이걸 속도전 안하면 무엇을 합니까??
공약 한대로 해주세요 다른거 안바랄테니 -
대출풀고 세제개편안 전면취소하고 규제완화하고요
무슨 비거주가 어쩌네 공제상한이 어쩌네 공약과 반대로 하면서 무슨..
크고 대단한거 바랬습니까? 공약대로만 하라고요
문재인 후보시절 공약보면 상제 폐지 안한다 그랬고, 가게 부채 엄격하게 조인다고 그랬고, 전월세 상한제 및 계약갱신권 도입한다고 했고 공약대로 실천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공약은 민주당 후보인데 그런 내용이 아니라 실용적이고 진취적인 내용의 공약을 내놔서 표를 받아갔는데 어랍쇼? 이거야말로 소위 좌측 깜빡이 넣고 우회전 하는 그런 그림 아닙니까
여러분이 변하신건 아니고요?
네
대통령이 변했어요
변했다기 보다 가면을 벗은 느낌?
이제 경제적 득실로 인한 불만을 말하는 지지자들 위주로 남아 의견을 남기는 모습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요?
그런 사람들을 다 떨어내면 민주당 지지층이 건강해져서 지지율이 더 오를 거라고 주장하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지금 이 상황이 바라던 목적을 실제로 이루는데 성공한 결과입니다
욕할거 욕하고 칭찬할거 칭찬 합니다.
민주당 당권을 빼았긴 친문들의 반발이라고 봐야죠.
욕할건 욕하고 마음에 드는건 칭찬하고
이전과 이후의 구분을 정확히 하셔야할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엉뚱한 타겟을 설정하는 우를 범해요.
대통령이 민주당을 힘으로 뺏어가려는 모양새니까요?
아침에 나오시는 교주님 말씀이 우선이에요.
정청래 밀어서 조국당이랑 합당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대리자를 내세워 뒤에서 조정하는거 이제 지겹고 질려서 그런겁니다
이재명은 지금이라도 자신의 계획을 선명히 밝혀야하죠
그게 서로에 대한 예의입니다
누가보면 국민들이 대통령 노예인줄 알겠네요
그냥 믿고 기다리자는 말 빼고요.
상법개정 주식활성화 한대놓고 어느 순간부터 말 없고요
노동시장 노동자의 시대 올 줄 얼았는대 4.5 일 근무 할 절 알앗는데 뭔 부문별 52시간 폐지 같은 이야기 허고 있죠
각종 지원금 차등 언된더 해서 아 드디어 공평한 보편적 복지 할 줄 알앗더니 더 심해졌죠. 고유가 피해지원금? ㅋㅋ 웃고 갑니다.
공약보고 뽑은 유권자 무시하는게 선출된 권력의 특권인가요?
석렬이나 이재명이나 당을 사당화하는것 똑같죠 그내용이야 역시 클리앙에 찾아보시고
검찰개혁이 지연된건 총리실로 1년 가져가 아무것도 못내놓은 이재명 탓이 크다 말해주고 싶네요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부작용에 대비해 보완책도 찾아보시구요
지지율이 40프로 초반인데 이재명이 비판받는 이유를 아직도 알지 못한다면 누가 말해줘도 모르죠
관상이 안좋다,음흉하다,비열하다,옹졸하다,이재명박등등이 조롱이나 비난아닌 ‘비판’이었군요
요 한두달간 클리앙에서 본글인데요
하는 짓마다 술마신것마냥 인사불성으로 눈쌀찌뿌려지게하니까 처맞다가 계엄일으킨거지
이재명대통령의 지론입니다.
지금 이대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검찰개혁. 정부 국무총리실 TF에서 가져가지 않았습니까? 그곳에서 무슨 일을 했었죠?
대통령과 국무총리 법무부장관은 어떤 메시지를 계속해서 내 보내었나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태도를 내세웠나요?
왜 작년에 형소법 개정을 함께 가지 못했나요?
질문을 하자면 무한합니다.
지난 1년간 믿고 지지하며 지켜보았습니다
TF에서 보완수사권 유지를 검토하니 김용민등이 난리 친건 모르시는군요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8864_36911.html
대통령도 포기하니 TF도 너네가 원하는대로 해라 라는게 결론이였고 결국 폐지됐는데
역풍은 정부가 다 맞고 있는거죠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고 있는 것
이 두 가지 입니다.
글쓰신것처럼 이때다 하고 달라 붙어서 오염 시키는 사람들도 문제이긴 하죠
지금 공약대로 한게 뭐가 있나요?
코스피 5000? 솔직히 반도체 사이클 영향이
크죠.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으로 부동산 올인
자금을 끌어온다는 것은 단일종목 etf 등으로
공약과 반대로 했고 검찰개혁은 본인이 한게
아닙니다. 공약이행이라면 정부안이 되었어야죠.
엉망인 안을 내서 국회에서 겨우 뜯어 고쳤더니...
문제 생기면 책임지라며 국회 탓하고...
부동산 공급확대, 세제 손 안댐....이건 전부 거꾸로...
이미 노무현, 문재인 정권에서 세제, 수요억제책을
써봤는데 안 먹혀서 다 이긴다다는 대선에서도
정책보좌진들이 달리하자고 안을 내서 공약으로
채택했는데 결국은 본인 고집인지...이상한 안을 내놓고...
근저당 거래로 정말 전국민 어이상실하게 만들고...
정당정치 사상 유례없는 당 지도부 선거에 개입...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한 계획의 호남 반도체 개발계획...
호남에 반도체 투자 하는 건 좋은데...군공항을
2년만에 옮기고 공사까지 끝내라...미군도 주둔하는
군공항 이전이 그 시간 안에 이전 되겠습니까?
이렇게 떠들면 정상적인 추진이 되고 있어도 2년뒤
거짓말 했다고 욕먹을 겁니다.
정치공학적인 부분만 따지면 그 앞에 동교동계가 있는데 김민석이 얼굴이고 뒷배가 박지원이고 그 논리를 누가 대느냐 하면 이언주가 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박스쿨에서 이언주의 발언)
글을 보면 그래도 정치를 좀 아시는 분인 듯 해서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어떤 일이나 행위에 대해 일희일비 하면 여론에 휩쓸리거나 정확한 판단이 되기 어렵습니다.
해서 저는 방향성을 봅니다. 실제 그 목적을 이루었는지가 아닌 어떤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지를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대중 대통령은 당시 IMF 회복과 국가 미래상 정립이 주 방향성이 었다고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내실 다지기와 화합.
이명박은 자신 개인의 이득.
박근혜는 그냥 공주.
문재인 대통령도 내실 다지기와 국가 경제 부흥.
윤석렬은 술주정뱅이.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으로 정부가 잘 굴러 가도록하는 역할과
외교적으로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도자로서 국민이 바라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그 길로 가야 합니다.
헌데 현재 이재명 정부는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있나요?
현재까지는 잡도리 말고는 별로 기억나는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제시한 지향점을 벗어나는
인사와 언행이 자꾸 거슬립니다.
물론 잡도리도 통쾌했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이재명 대통령의 지향점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약과 언행과 하는 일이 너무도 매치되지 않습니다.
대통령의 의중이 보이지 않습니다.
친노 정치인이 민주 진보를 대표하게 되었다? 뭐.. 그렇게 생각되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기득권이다? 그건 아닌 듯 하네요.
항상 공격당해 왔던 그들입니다.
그들이 힘이 있어 보인다면 옳은 말을 해서 일껍니다.
그들도 틀린 말을 하면 욕먹습니다.
저는 당시 30대였는데 그때 부동산 문제로 분위기에 휩쓸려 노무현 대통령님을 안좋게 이야기 했던 한때를 매우 후회합니다.
비판 비난 받을 행동을 해서 한소리하면, 그걸 눈감고 귀닫고 다른데서 찾는게 더 이상해보입니다.
성남시장 때의 엄청난 수행능력이 경기도지사 그리고 대통령에 오면서 많이 변했다는거에 실망을 하는 겁니다.
이명박근혜, 내란수괴하고는 비교 자체가 안되지만,
성남시장 때의 낮은 곳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이재명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기에 불만을 표하는 겁니다.
민주당을 해체하려는데 지지자가 가만있는게 이상하죠.
그 굴곡을 버텨온 시민들이 바보로 보는 정도?
다만, 핵심 과제였던 검찰개혁과 부동산 관련해서 미진했기 때문에 그렇죠.
단일종목 레버리지 등에 대해서도 사과조차 안하고 있죠
추가로 경찰총장, 검찰총장 임명도 안하고 있습니다.
SNS로 경찰에 대해서 질타하시는 분이 경찰총장은 1년 정도 임명을 안하고 있습니다. 모순되지 않나요?
최근 행보를 보면 빠르게 처리해야할 것은 빠르게 처리 안하고 있고
정민철 건이라든지, 대통령이 굳이 신경쓸 필요가 없는 것들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동산입니다.
부동산 제대로 처리 못하면 다음 정권 국힘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대통령이나 민주당 모두 힘들어지겠죠
제가 커뮤나 sns를 오랫동안 본 느낌은. 그 집토끼, 코어가 본인들 타임라인대로 이재명 버려놓고. 미디어를 통해 최대한 버림 받은척 울분을 토하는 느낌입니다.
검찰개혁만 봐도 본인들이 자꾸 곡해하고 허수아비 공격만 하던데요. 스피커나 팬덤이나 방식이 똑같습니다.
연임 관련도 그렇고 전반적 여론이 그런식입니다.
부동산이야 반대로 해서 싫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 지경의 가장 큰 모먼트는 분열로 보구요. 그 분열의 시작점은 검찰개혁으로 장사질하며(실제로 국민 정의엔 관심도 없으며) 이간질하고 공격하고 챙길거 챙긴 자들이라 봅니다.
누가 봐도 특수하고 끔직한 사건들 소식마다.
이런거 흔하게 일어나는데 괜히 검찰 이미지 좋게 할려고 부풀리는 거 같지. 경찰이미지 안좋게 할려고 자꾸 기사 내는거 같지?
이런 심보들이 정상적인 사고 방식인가요?
분명 저도 B 뉴라고 메모 되어있을 겁니다.
보완수사권 이전에,
경찰한명이 허위로 종결 시켜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기초시스템부터 엉망이라는겁니다,
국제정세가 이런 상황인데 조각배 하나 망망대해에 띄워놓고 이정도로 잘 처리한 정권이 있습니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인플레로 일어나는 경제상황을 대통령 탓으로 하고
주식투자에 물려 손해보면 또 대통령탓
나의 모자람은 탓하지 않고 남의 허물만 탓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자칭 A이라는 사람들의 실체가 아닐까요?
배신이라는 말을 하기 싫으니까 대통령이 변했다?
가당키나 한가요?
한정애 의원 발언까지 끌고 와서 이미 끝난 일이니 트집 잡지 말라고 하는데, 검찰개혁의 본질을 겪어보지 않은 소리입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라는 대원칙 앞에서 왜 그토록 정무적 핑계를 대며 속도 조절을 하고 질질 끌어왔습니까? 기득권 검찰의 저항과 눈치를 보느라 타협하고 유예했던 시간들이 결국 검찰독재를 연장시키는 빌미를 줬습니다. 제도 몇 개 통과시켰다고 완료라며 입을 닫으라는 것은, 검찰 권력의 잔재가 여전히 살아 숨 쉬는 현실을 모르는 소치입니다.
제주 실종 사건 하나 터졌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 타령을 하는 것이야말로 보수 진영과 검찰 기득권이 파놓은 프레임에 그대로 낚인 꼴입니다. 제주 사건의 본질은 해당 경찰관의 직무유기와 개별적 비위 행위이며, 이는 경찰 내부의 감찰 강화와 수사 통제 시스템 정비로 뿌리 뽑아야 할 문제입니다. 경찰 실책을 빌미 삼아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의 직접수사 칼자루를 다시 쥐여주자는 논리는, 과거 무소불위로 칼을 휘두르던 검찰 공화국으로 회귀하자는 퇴행에 불과합니다.
경찰은 비리를 저지르면 파면당하고 감옥이라도 가지만, 검찰은 룸살롱 접대를 받아도 99만 원 불기소 세트를 만들고 제 식구 비리는 덮어버리던 집단입니다.
경찰 수사의 미흡함은 민주적 통제와 제도 개선으로 풀어나가야지, 현장 혼선을 핑계로 온갖 특권을 누려온 검찰의 손발을 다시 풀어주자는 주장은 결코 개혁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