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지난달 말 이후 대략 한 달째 하락한 가운데
이번 주에 간신히 40% 선을 지켰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는 50%대 중반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존에 하락세가 뚜렷했던 20·30대 지지율이 여전히 20~30%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여권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서도 지지율이 50%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여권의 핵심 기반인 호남(전남광주·전북) 지지율마저 10%포인트 이상 크게 하락하면서 50%대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20대 지지율 24.2%…2030 부정평가 60%대
4050마저 위태… 50대 부정평가 51.4%
호남 지지율, 16.2%p 하락한 52.3%…서울 부정평가 61.4%
이잼이 말한 구조적 다수로 가기 위한 행로가 험로이네요
과연 구조적 다수의 끝이 파라다이스가 아니라 지옥문이 기다리고 있다면
자승자박이 아닐까요?
스스로 우물에 침뱉었으니... 감당해야죠.
스스로 지지층을 까먹는 마이너스 정치를 하면서 "구조적 다수??"
진심으로 걱정이네요...
검찰개혁부진, 주식시장도박판, 부동산정책.
위 세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겠죠.
문조털래유가 더 큰 요인인거 같은데요?
기존 이재명 지지자의 절반이 문조털래유였는데 말입니다
아직 문조털려유 절반만 떨어진거에요
지금 처럼하면 나머지 절반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친문만 예전처럼 이재명 대통령 지지세력으로 붙어있었더라도
열심히 피의 실드를 쳐주고있었을거라
주식정책, 부동산정책 이슈가 이렇게 실패로 여론이 굳어지지 않았을꺼에요
지지율 문제에서 정책적 실패보다
진형적 괴리가 더크다고 보니까요
그 괴리가 일어난 이유가 문조털래유 조롱이었다고 보고요
그런 괴리가 안일어낫다면 정책초기인 지금부터 이런 전방위적인 비토는 없었을거라고 보니까요
뉴이재명 이라는게 등장하고 부터 그런 문제가 더 심화되었죠. 그런 조롱을 하면 내부에서 단속하고 수습을 해야 하는데 동조세력이 더 권고해 졌기에 지금에 이르렀지 싶습니다.
더 깊이 들어가자면 원래 세가 없는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서 부터 이미 정청래를 못마땅해 하는 반정청래 세력이 있었고 당대표의 행적에 힘이 실리지 않았죠. 정청래는 변화구 스타일이 아니라 직구로 승부를 보는 타입이니 반발을 조용히 키운것고 있을겁니다.
어찌되었던 민주당이 더 바르게 가기를 바라는 민주당 지지자들 마음은 같을겁니다.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 갈지가 중요한데 험난하 보이기는 합니다.
국힘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정권 망하면 그들이 미는 인간들이 날아오를거라 생각하는건지 뭔지 본인들 앞길은 모르는것같아요
민주당 당권이 친문-> 친명으로 넘어가서 친노/친문들이 총궐기 한것 같아요.
좋아 지겠죠. ㅠㅠ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오늘 빈댓 많이 받고있는데 굴하지 않겠습니다 ^^
굴하세요
싫어요
처음부터 움직이는거 보니 목적이 국힘 절반 떼와서 붙이는거였던거 같은데
이쪽은 다 버리고 저쪽만 같다 붙게 생겼네요
이제는 워낙 인기가 없다보니 저쪽에서도 안붙으려 하겠지만
애초에 민주당에 대부분이 친문이었고
친명이 소수였던 상황에 친명이 다수가 되는 방법은
외부에서 친명을 데려오는것
그 결과가 이언주 인요한 같은것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