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1253
25일 공표된 <미디어토마토> 197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9.8%, 국민의힘 33.0%, 조국혁신당 6.2%, 개혁신당 2.8%, 진보당 1.8%로 조사됐습니다. '그 외 정당' 2.6%, '없음' 12.2%, '잘 모르겠다' 1.6%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대략 2주 전과 비교해 4.9%포인트 빠졌고, 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2.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2주 전 14.6%포인트에서 이번 주 6.8%포인트까지 좁혀졌습니다. 다만 여전히 오차범위 밖이었습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2주 전과 비교해 2.3%포인트 오르면서 6%를 넘겼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입니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2%입니다.
30대, 양당 지지율 '팽팽'…민주, 호남서 21.1%p '하락'
그리고 선택을 해야 하는 거죠. 지금처럼 적대시할 지, 아니면 후보 단일화나 합당을 할 지.
근데 적대시할 가능성이 더 높긴 하죠.
조국혁신당이랑 손을 잡지 않고 국힘이랑 손을 잡을 가능성... 절대 무시할 수 없고요.
그게 덩어리가 더 크니까요.
응답율에 따라 주 단위로 1~2프로씩 반등도 나올거라고 봅니다만 추석을 앞두고 있고 부동산이던 주식이던
정부여당이 성과를 내서 반전 시킬 포인트가 전혀 없다는 거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성과가 나오면
이재명은 다르다가 되겠지만 답이 없어 보이죠. 차라리 청와대에 공공주택 시행사 만들어서 주단위로
착공 현황 진행 현황 챙기는 쇼라도 하는 게 여론 반등에서는 더 좋을 겁니다.
지지율 보면 친문들이 전대 전에는 민주당 지지, 대통령 반대로 여조 응하다가
전대 끝나고 둘다 비토 하는쪽으로 응답해서 당 지지율도 떨어지는 것 같아요.
조혁당 상당수가 친문이라서 민주당에서 조혁당으로 옮겨갔구요.
이 등식은 맞지 않습니다.
이게 맞다면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벌써 10%를 넘겼을 겁니다.
부분적으로만 맞는 걸 같다고 하는 건 사실을 왜곡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