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이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함께 판 우물이니 침을 뱉으면 안된다구
평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관대하면
국민은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대통령님 트윗을 보시면
대통령님은 그런 사사로운 분이 아니신데.
장관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파적인 이익만 바라보는 참으로 사사로운 사람이네요
박홍근 장관이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함께 판 우물이니 침을 뱉으면 안된다구
평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관대하면
국민은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대통령님 트윗을 보시면
대통령님은 그런 사사로운 분이 아니신데.
장관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파적인 이익만 바라보는 참으로 사사로운 사람이네요
이미지 품질까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댕댕이가 웃을 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