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6079
현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한공의 통합 승인을 해주지 않는 것은 마일리지가 있어도 좌석을 못구하는 구조로 신청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 부분만큼은 절대 쉽게 승인해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고객 소유의 마일리지 4조원어치인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6079
현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한공의 통합 승인을 해주지 않는 것은 마일리지가 있어도 좌석을 못구하는 구조로 신청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 부분만큼은 절대 쉽게 승인해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고객 소유의 마일리지 4조원어치인데...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2012.9.16) 우리 대한민국은 1919년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인으로 산적이 없습니다. [추가] 신천지 이만희 거짓선지자
해외출장으로 쌓인 마일리지는 개인 것이 아니라며
회사에 귀속시켜 못쓰게 관리하는데
정작 써야 할 때 쓰지도 못하고 자연소멸 중인데 말입니다.
그러면서 장기적 리스크를 해소(?)하는거죠 카드사 입장에서도 아쉬울 거 없고요
거의 1년 전에 예약을 해야됩니다.
그래도 될까 말까 하죠.
그런데 1년전에 미리 휴가 일정 잡을 수 있는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됩니까??
이걸 왜 지금까지 바꾸지는 못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마일리지라는게 우리가 그만큼 해당 항공사 또는 해당 항공사와 협약이 되어 있는 곳을 그만큼 많이 이용을 했기 때문에 적립이 되는 것인데
모든 비행기 좌석은 마일리지로 예약 또는 현금(신용카드)+마일리지 예약... 이렇게 돼야 됩니다.
휴가 일정이 한두달 전에 나오기도 어려운 사람들은 마일리지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합니다.
아니면 아예 난 마일리지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이니 마일리지 적립되는 것 만큼 항공권을 싸게 주던가..
지금은 무슨 전쟁처럼 검색하거나 왕복 스케쥴 안나와서 편도로 따로 하거나해야하니 원…
아시아나는 스타얼라이언스 직항노선 있으면 그거 끊고 쓰고 치우는게 맘 편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