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1181
지지율 하락 '고착화'…코어지지층 '이탈'
25일 공표된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8월22~23일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무선 ARS 방식)에선 이 대통령 지지율이 40.0%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보다 4.2%포인트 지지율이 빠졌습니다. 7월 말 이후 한 달째 지지율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여권의 핵심 기반인 호남에서 지지율이 10%포인트 이상 급락했습니다. 호남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약 2주 전 68.5%에서 이번 주 52.3%로, 16.2%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이와 함께 여권의 세대 기반인 40·50대 지지율도 흔들리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기간 40대 지지율은 57.4%에서 50.3%로 줄었습니다. 50대 지지율은 44.9%에서 46.5%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절반도 채 되지 않은 지지율인 데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도 51.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민주당의 지지율도 44.7%에서 39.8%로 하락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호남 지지율이 69.5%에서 48.4%로 21.1%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구조적 다수 한다던데
이런조사 의미있나요
지금도 지지율 떨어지니 젤 좋아하는게 국힘지지자 이고 안타깝게 바라보는게 코어 지지층인데
코어층을 버리고 무슨 다수를 쫓는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아직 부족하고 좀더 빠져야 이선생이 정신차릴것같아요
검찰공화국 문쌤때야말로 정신 차렸어야해요
이렇게 해석(?)하고 환호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100이 넘어가면 정말 “오판(?)”할 까봐 우려스럽네요.
항의차원에서 당비 낮추고 권리당원만 유지할려고요
현재는 잘못된 정책과 권력을 사용 중이지만,
다시 이재명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50대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지금 리얼미터 조사에서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호남은 60%대 입니다.
반도체 던져준다니.. 지지율이 높죠.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박살나는건
이상한 부동산 정책, 호남반도체등 무리한 정책의 문제이지 개혁의 드라이브가 안걸려서가 아닙니다. 그 개혁의 방향이 틀린 겁니다.
호남 지지율이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 국정수행의 서울과 경기 수도권, 대구경북, 부울경, 대전충청은 지금 30% 대 입니다.
그리고 호남 지지율은 전대 때야.. 적극적 응답층이 여론조사 대기하니 그런거고.. 지금은 전대 후라 저게 그냥 일반 시민들 민심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