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 법 따라 순진하게 판단…포고령은 ‘구색’으로 생각”
18시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법에 따라서 순진하게 판단했다”며
당시 판단이 정당했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계엄 포고령에 대해서는
“구색으로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듣고 흘렸다”고 말했고,
계엄이
“길어야
반나절이나
하루면
끝날 것”으로 생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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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수괴..측??:...
하..루면....
내란..성공....
1인독재...국가...
탄생...
성공하는줄...알았다는...요??
라고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북침도 했을놈입니다. 이 놈.
장난치나.. 진짜
'법에 따라 순진하게 해석'의 결과가 내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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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한번 참담합니다.
나쁜 놈 보다 바보가 되는게 낫다는
법적인 판단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