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담대 대출이 많이 안나오니,
집 값이 대폭 내려도 은행들은 걱정 없다고
주장하신 분들 이 통계는
무엇이라 할 것인지 궁금하네요.
동탄은 집 값의 60%가 넘는 대출이 있군요.
정부가 대출을 조여도 다들 영끌해서
집을 사고 있는 것 같네요.
등기부에 나오지 않는 신용 대출과,
사내 직원 신용 대출을 더 하면,
70% 가까이 될 것 같네요.
링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7531?sid=101
링크 2. 법원 등기정보 광장
https://data.iros.go.kr/cm/mi/selectMain.do
절대액수는 낮은거구요.
동탄도 역앞이 비싼거지 동2는 쌉니다
5대 시중은행 ltv 100넘는대출(집값이 내린경우) 도 일부있는걸요.차주가 eod만 안내고계속갚으면 은행도 그냥둘수밖에없습니다
오히려 지방이 생애최초80에 집값이안오르다보니 80~100에걸친대출 상당합니다
참고로 해당월 근저당통계라 엄청위험해보이죠?
5대시중은행 주담대 잔액 540조중에서 근저당120잡고도 손해날수있는 ltv80퍼이상 주담대잔액 12조밖에안됩니다. 은행들 충당금으로도 털고도남아요
주담대로는 2억원 밖에 대출이 안나오는데,
어떻게 집값의 33%나 대출을 받게 된 걸 까요??
현재 모든 집합 건물 근저당에 대한 자료가 아니고
7월에 법원에 등기 접수되어 등기 완료된 사건으로
2026년 7월 한달간 통계 자료입니다.
그 이전 1년간 자료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해당 월에 접수된 신청사건 중 등기완료된 사건 기준으로 조회 시점에 따라 결과 정보가 변동될 수 있음
이재명 대통령님 집 보니까 17억도 나오던데요
2026년 7월 매매건에 대해 계산한 식입니다.
즉, 주택 전체가 아니라 2026년 7월에 등기가 난 경우만 계산한거죠.
은평구는 60%이니, 근저당권 설정 금액이 120%라는 걸 감안하면 50%가 대출이라는 거고, 40%가 최대 대출이니 엄청난 수치 차이는 아닌데, 10%가 뭔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강남구는 2억원이 최대인데 33%가 나온 거는 좀 의아하네요. 샘플을 몇 개 잡아서 분석해주면 더 좋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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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건물 대출지수는 대한민국 법원 등기정보광장에서 공식 발표하는 지표로, 집합건물(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을 매매할 때 집값 중 대출(빚)이 차지하는 비율을 수치화한 것입니다.📊 집합건물 대출지수 계산 공식법원 등기정보광장은 다음의 연산식을 기반으로 매월, 행정구역별 지수를 산출합니다.\(\text{집합건물 대출지수}=\frac{\text{근저당권 설정금액}}{\text{매매 실거래가}}\times 100\)대상 거래: 해당 월에 매매 등기(실거래)와 근저당권 설정 등기(대출)가 동시에 발생한 집합건물 거래들만 모아서 계산합니다.지수 50의 의미: 10억 원짜리 아파트를 살 때 등기부에 잡힌 근저당권 금액이 정확히 5억 원(집값의 50%)이라는 뜻입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자기 자본보다 대출 의존도(영끌 비율)가 높은 지역임을 의미합니다.⚠️ 계산 메커니즘 이해를 위한 주의점 (실제 대출액과의 차이)이 지수를 해석할 때는 공식 데이터의 특성상 발생하는 두 가지 차이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1. 실제 대출금보다 10~20% 높게 계산됨공식에 들어가는 분자는 '실제 빌린 돈(대출 원금)'이 아니라 등기부에 기록되는 ‘근저당권 설정금액(채권최고액)’입니다.은행은 통상 연체 이자 등을 대비해 실제 대출 원금의 110% ~ 120%를 근저당권으로 설정합니다. 따라서 실제 대출 비중보다 지수가 다소 높게 뻥튀기되어 나타납니다.2. 평균값과 중앙값의 착시통계 발표 시 자치구별 '평균값'과 '중앙값'을 모두 활용합니다.만약 어떤 지역의 평균값이 중앙값보다 훨씬 높다면, 대다수는 대출을 적게 받았지만 일부 매수자가 무리하게 대출을 많이 받아(고액 근저당)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대출은 DSR 따지지 않고
시세의 70% 이상,
50억원도 대출이 가능 합니다.
강남은 작년부터 이미 토허제였고 토허제 지역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자금계획서를 내고 구입 후 다시 부동산원에 계획과 동일하게 진행되었는지를 소명해야합니다. 적은 범위의 변동은 괜찮지만 그게 아닐엔 추가 조사등이 진행될 수 있다고 이미 안내를 받고 시작합니다.
사업사 대출=사업 자금으로만 진행 해야합니다.
사업자 대출로 집살수도 없거니와 사도 세무조사로 영혼까지 털립니다.
부동산에 대한 클리앙의 상식이란....
물론 진짜 분당살던 60대 이모씨면 토지거래허가 통과 못 했을 수도 있는데 귀인이 근저당이라는 사금융대출의 혈을 뚫어주셨으니 앞으로 부동산 시장 기대해봐야죠
아파트가 아닌 비아파트 집합건물까지 포함된거 보면
은평구에 2030 세대가 집값에 60% 가까이 대출받아 매수했다는건 대조1구역 같은 재개발 예정지 썩썩다리 소형평수 다세대 빌라 몸테크 인거 같네요.
뭐랄까 2030 그 세대 없는 자산으로 할 수 있는건 다해보는 느낌이네요. 몸부림이랄까...
영끌이 문제가 아니라 영끌이라도 해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게 만든 사회풍토를 돌아봐야할 거 같습니다.
거품은 반드시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본인 능력을 벗어난
영끌로 쌓아 올린 집값은
이자가 올라 가기 시작하고,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을 찾지 못하면,
파국이 기다릴 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이 7월 영끌대출 폭증의 원인이 대출규제와 부동산 세제개편이라는 점입니다.
대출금액을 줄이고 강남을 쎄개 눌렀는데 너도나도 공포에 질려 저렴한 주택을 사회초년생이라 자산이 없으니 생애최초 풀LTV 대출을 받았다는 아이러니...
그리고 서울 아파트 집값 거품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 버블경제때처럼 아파트 LTV100%를 해주기나 했습니까 미국 서브프라임 직전처럼 소득없고 직업 없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출해준다는 '닌자' 대출을 하기나 했습니까.
해석은 아파트 내용이 섞여 있어서 아무 의미 없는 기사네요.
아파트의 대출 비중만 떼어내서 봐야 해석을 할 수 있는데 그게 없으니...
이것도 문제인게 비싼 곳보다 훨씬 저렴한 지역에 대출이 많이 나가는 거에요
10-30% 하락했을 때 강남은 담보에 큰문제 없지만 은평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봐야죠
빌라 오피스텔 전세사기 한 번 크게 터지겠다 싶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오래 살면 빚 깊고 대출비율 낮아지는 건 인지상정 같은데요
저도 지방 집구매 했는데 집가격의 50프로 대출 인데
문제가 되는 기사일까요?!
그래야만 해"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본인 능력만큼 대출받아 집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