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습니다
그냥 다....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이 있곘지. 혹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겠지.
라 생각해 봅시다.
여기저기 명픽을 자꾸 무리하게 넣는거.
검찰개혁 하겠다고 하고 안하는거
국힘 의원들 골프치고 다니는거
외교도 기존 민주정부와 달리 오히려 국힘과 스탠스가 비슷한거.
당무개입이 노골적인거
대통령 인사가 수준 낮은거
심지어 경찰청장 등 중요한 조직의 수장을 비워 두는 거
1년 넘게 청와대 안 들어가는거..
등등... 다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곘지
라 생각할 수도~~~ 있곘죠.
근데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뢰를 잃은 건..
그냥 ,sns로 리트윗질로 홍위병 키우는 걸로 끝난 겁니다.
인격 자체가 신뢰가 안갑니다.
그런데 어떻데 위 수많은 논란에 대해 그냥 믿어줄 수 있습니까?
아니 우리에게 약속한 공약 안지키고
정책이 기존 민주정부와 다르고
인사가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상하고..
이런 걸 다 떠나서
대통령 본인의 sns질에서 그냥 인성 자체가 드러나는데요?
아니 인성이 드러나는 것을 떠나서.
그냥 멍청한 것 같은 느낌까지 드는데요.
굳이 해도 안되는 리트윗질 해서 오히려 논란을 본인이 일으키자나요.
자꾸 노무현 대통령과 비교하지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논란을 본인이 직접 만든겁니다.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시작한 대통령입니다.
그 힘은 이재명이 만든 것이 아니라
수십년동안 쌓인 민주당을 지킨 민주당원들과 민주진보 진영 모두의 힘입니다.
되네요
오랜 민주진영 지지자고 민주당에게만 표를 준 사람입니다.
제 글에 대한 내용에 대한 댓글 내용은 아니군요...
가입일이 곧 수준이다..
제가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이러한 댓글을 처음 봐서..
가입한지 별로 안 됐으면 수준이 낮다는 얘기인가요??
이상한 논리인데요?...
딴지에서 운영자가 제대로 된 기준점이 없이 타당한 비판에 대해 정지를 먹인다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안 그렇겠죠? 설마 입막은 할까요?
논리가 다들 비슷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라는 거 아닐까요?
논리가 다 비슷한건.. 여기 댓글들도 비슷하네요.
제 글에 대해 사실관계나 의견이 다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이재명 흔들기다. 논리가 다들 비슷하다'
로 댓글을 다시니...
제가 님이 한 말을 돌려줄 수 있지 않을까요?
민주주의 이념으로 무장한 척하는 파시스트는 지금 이재명 정부와 김민석 당대표 체제를 말씀하시는 거죠?
웃어~.
90도 인사
복장통일하자
앞으로 민주당 tv에서 말하라
민주당을 보고 이렇게 파시스트같다 느끼시는게 저랑 똑같습니다.
댓글을 보니 모르고 쓰는 글이 아니라
알면서도 사실을 왜곡하시는 거군요.
안타깝습니다.
수사기소 분리는 끝났는데 왜 자꾸 전 법무부장관이 감히 대통령과 다른 발언을 할까요?
암도적인 반대여론은 이재명정부와 검찰이 열심히 만든거죠,
정권 초기 때만 해도 70프로 가까이가 검찰개혁 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검찰개혁 지지율은 다수입니다.
명픽은 뭐가 명픽이냐고요?
자꾸 사실을 왜곡하는겁니까?
진짜 모르는 겁니까?
지방선거에서 명픽들...정원오 하정우 김용남 김관영 등등
국회의장
당대표 등...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는 걸 왜 자꾸 모른척 하세요?
자꾸 글을 정부의 글과 여당의 글을 섞어쓰지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오죽하면 당통령이냐는 비판까지 듣습니까?
정부와 당을 다 이재명 마음대로 하겠다는 겁니까?
그건 독재입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었다가 새로들어오신 분이신가 보군요
요즘 그 새로운 이재명지지자분이요
민주당의 검찰개혁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보니..
민주당의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분리입니다.
보완수사권을 달라는 것은 검찰의 논리죠.
검찰이 문제를 일으켜서 검찰개혁을 하는데 검찰의 논리를 들어준다?
님이 생각해도 웃기죠?
정권 초반에 검찰개혁 끝냈으면 벌써 끝냈습니다. 이쟈명이 안 한거죠.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 김관영이 명픽이 아니라는 님의 의견에 놀랐습니다.
정치 저관여층이신가보군요. 아무것도 모르는것 보니.
혼자 오버하는 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본문에 쓴글은 다들 알려진 거고 많이 논란이 된 부분입니다.
검찰개혁 부분은 뭐가 왜 오버라고 하시는 건지 이해가 잘 안 갑니다
민주당의 수년~수십년 동안의 개혁과제 0순위가 검찰개혁이었고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방향을 바꾸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본인이 직접 사과하고 설득하는 작업을 했어야 합니다.
보완수사권이 없으면 피해자가 생긴다?
검찰은 피해자의 편을 잘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을 제대로 했으면 바로 경찰개혁도 시작되는 겁니다
경찰개혁을 오히려 검찰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야 경찰 핑계 되면서 검찰개혁 못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 본문의 핀트를 자꾸 트시네요?
제 글의 요지는 검찰개혁? 그래요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 다를 수 있죠
제 글의 핀트는 이재명 대통령 인성의 문제이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의를 믿을 수가 없고
이재명 정부의 대부분의 문제는 이재명 본인이 불러왔다는 점입니다.
클리앙에 하루에 올라오는 정치관련 글 대부분의 목적이 이재명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불신 조장이내요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이 전과 달라질 수도.. 방향성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것들에 대해 우리가 실망할 순 있죠.
근데 자꾸 핀트를 바꾸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 이재명 정부의 문제점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인격입니다
정책의 방향성이든 뭐든간에..
그 과정이 너무 비열한 것이 문제인거죠
그리고 대통령 스스로가 리트윗질 등으로 본인의 부족한 인품을 드러내고 있고.
그러한 점들이 지적되고 있어도 계속한다는 것이 바로
''오만한 권력자' 라 불릴 수 밖에 없는 이유라 봅니다.
문픽
야당대표 시장들과 만찬
외교
검찰개혁
LH사태 김상조 유은혜 윤석열 검찰총장
당무개입(이 낙 연????)
수준 낮다 인격운운은 그냥 감정표현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이 주도로 탄핵한 박근혜 본인이 사면했는데요 이건 또 어떤가요?
문재인 대통령때도 거진 대충 5년중 4년 다들 덮어두고 믿어준거 아닌가요? 근데 진짜 이재명 대통령은 1년 지나면 인격 운운하고 이리 비난해야하나요?
손을 엊ㅅ고 문재인 대통령 시절과 비교해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수준은 더 처참합니다.
정부의 방향성은 결국 인사에서 옵니다..
인사의 문제점은 말 안해도 다들 아실거고
문재인 정부의 외교는 말할 필요없습니다.
문재인 정부부터 대한민국의 외교가 제대로 인정받았습니다.
검찰개혁. 문재인 정부의 제가 생각하는 아쉬운 부분이지만.. 그 방향성은 맞았고. 해냈습니다.
LH 사태는 각 정권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이죠
당무개입?? 이낙연이요? 문재인은 당무개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윤석렬 검찰총장이었습니다.
참고로 민주당이 제대로 된 전국정당으로 만든 것도 문재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장단점을 말할 수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문제점은 본인이 의도적으로 일으킨 어리석은 일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자꾸 제 글의 핀트를 바꾸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냥 한마디로 할게요
민주당 리더 중에 누가 뒷공작 등으로 홍위병 키우듯이 전 대통령 등
민주 진보징영의 주요 인사 조롱하는 사람들 리트윗질 합니까?
짜치게요.
이건 인성의 문제입니다..
문재인 정권때 무슨 검찰개혁이에요 인사 하면 그냥 김건희 문제있는거 알고도 윤석열 뽑은게 누구인데요? 그리고 그 윤석열 끝까지 지킨건 누구인데요??
청와대에서 대놓고 이재명 시장 도시자 시절에 욕한건 그건 뭐 문재인 대통령 인격이 뛰어난데 방임한겁니까? 지금 외교가 문재인 정부때랑 다르다고요??? 뭐가요? 아 갑자기 LH건은 모든 정부때 일어날 일이라고요? 아 님 생각엔 이낙연이 퍽이나 탕평하겠습니다 그죠? 지난 총선은 그럼 이재명 대표 없이 170석 넘게 했나봅니다? 아니 문재인 대통령 자질구레한 일들 제가 일부로 언급도 안하는거에요 문재인 대통령 sns일 뭐 없었을거 같아요?? 아니 좀 비슷하게 라도 하고 말하셔야죠 그냥 감성 느낌으로 말하시는거아닙니까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은 공수처 설치와 검찰의 수사분야를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국회의장이 '등' 자를 붙였고
이걸 윤석렬과 한동훈이 마음대로 이용한 거죠
그래서 그 이후로 검찰개혁은 검수완박으로 바꾼겁니다.
즉, 문재인 정권은 약속대로 검찰개혁을 했고, 방향성도 맞았습니다.
아쉽다고 표현할 수 있으나 안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처럼 충분히 하고도 남는 상황에 방향을 거꾸로 가는 것과 다릅니다.
그리고 당시 윤석렬은 민주진보진영 전체가 밀었던 사람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당시 민주진보진영 전체에서 밀었지만 후회하는 사람들 많은 것처럼요.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도 윤석렬 검찰총장이었습니다.
님의 글에 사실과 다른 부분도 있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안 좋은 감정있는건 충분히 알겠는데요.
제 글과 상관없는 내용을 자꾸 쓰시네요
제 글의 요점은 이
'이재명 대통령의 오만한과 비연한 언행이
가장 강력한 민주정부돠 가장 강력한 여당을 분열시키고 흔들었다.
다른 민주정부와 달리 이재명 정부에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재명 본인이다.'
입니다.
문통을 향한 관대함을 보였으니...여기까지 왔습니다..
역대 어느 정부에서
대통령이 본인 정부의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데 가담한답니까?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그냥 한 개인으로서 인격이 문제입니다.
문통하고 비교가 안 되게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으면 지지율이 좋았겠죠?
지지율은 얘기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더 안 좋고, 더 안 좋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문재인은 집토끼라고 잡았지만
이재명은 집토끼를 내쫒는군요.
그런데요. 사람이란 예의와 신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무시하는 집토끼가 바로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현 이재명 대통령을 그렇게 지지하시면서 대통령이 올리는 sns는 잘 안보시는군요.
매일매일 힘드시고 지치실만한데도..
시간 내서 문조털래유 조롱하는 수준 낮은 사람들 찾아가며 리트윗질 하면서 홍위병 만들고 있는것 같더군요
소수의 강성지지자라는 것은 님 혼자만의 주장이구요
민주다으이 다수의 주장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강력한 정권의 임기초 대통령과
그 대통령에 딸랑이는 압도적 다수의 국회의원들
전화방처럼 당원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선거 전에 투표제도도 소수결로 바꾸고
자격 없는 사람들이 선거에 나오고
모든 기득원 (민주당에 호의적이지 않았던)언론들이 다
한쪽편을 드는데도
반반이 나왔다는 것을 이해를 못하는 겁니까? 안하는 겁니까?
이재명의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고 20프로 가까이 빠졌습니다
김민석 당대표 되고 지지율 더 빠졌습니다.
민주당은 개혁파가 중심이고, 개혁파가 다수입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은 수십년동안 민주당의 제1과제였습니다
한번 다음 총선때, 민주당 의원들에게
'난 검찰개혁 동의 안한다'
라 말해 보라고 문자 보내보세요.
그 의원이 어떻게 발언할까요?
그리고 내란청산이 강성지지자들이 하려는 거다?
민주주의 지지하는거 맞죠?
민주당 지지자 맞죠???
내란은 민주주의 나라에서 가장 중한 범죄입니다.
싸웠왔던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많이 있었나 보군요.
폐쇄적인 사고는 님이 갖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검찰개혁이 오로지 보완수사권폐지라 말한적 없습니다.
수사기소완전분리가 '시작'입니다
그리고 님이 그렇게 걱정하는 경찰개혁도 할 겁니다
물론 이재명과 김민석이 할 생각이 있다면요.
올라갈 일보다 떨어질 일이 더 많아 보입니다.
잘못된 상황에서도 자기 반성이 전혀 없는거 보면 그 끝도 참담할거 같네요.
리트윗은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으나 악플러에게 정중히 답한거죠.ㅎㅎ
근데 등등 위에도 뇌피셜이나 가정의 가정이 많네요.
국짐 한동훈 스탠스네요.
리트윗이 뭘 말하는건지 모르시면 정치에 관심이 적으신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직점 일반인(그것도 팔로워도 별로 없는)을 리트윗하는데
이상하게 그 리트윗을 받은 사람들 중 상당 수가 문조털래유 조롱하는 사람이아..
참 우연의 일치입니다?
뇌피셜과 가정의 가정이라...
이번 전당대회를 보면서도 그렇게 느끼셨다면 전 일부러 외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짐 한동훈 스탠스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보다 국짐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
네 그것도 일찍이 보아왔던 일이고 고양이가
눌렀다는 것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문통이니까
ㄷㅍㄹ들 글에 좋아요도 다른사람이 관리하겠거니
전당대회를 보니 더더욱 안되겠더라고요.
미래는 없고 할말이라곤 우릴때로 우린
검찰개혁에 1인1표
근데 여조투표는 1인 수십표.
이어지는 호남 비하도 잘 봤구요.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 자기 할 일 잘하고 있고
일일히 언급하며 성과 챙겨주죠.
대다수를 수박 악마화하는 누군가와 다르고요.
국짐 장동혁 한동훈이 하는 말 그대로 누가 하고
있는지 뻔히 보이는데 골대를 옮기시네요.
딴베에 빠져 아직 야당인지 착각하고 있는
전 대표를 아직 못잊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제 글과 상관없는 글을 자꾸 하시는군요.
검찰개혁에 1인1표?
뭔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조투표는 김민석측에서 동의한겁니다. 본인이 유리하다 생각해서 넣은겁니다. 초반 여조는 김민석이 두자리 수를 앞섰습니다. 선거제도도 소수결로 바꾼 사람들이 누굴 탓하는건지..
호남 비하가 여기 어디에 있죠?
민주당 의원들 상당수가 머리 조아리느라 바쁘신것 같습니다.
대다수를 수박 악마화를 한다? 그렇게 해서 민주당 의원들이 싹다 이재명 라인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랑 지금이 비슷하죠?
당시 이낙연에 줄선 대다수 의원들과 당원들의 싸움에서 이낙연 라인들 싹 다 잘려나갔죠?
이재명 라인드리 그때 싹 다 들어온겁니다. 그렇게 들어오고서도 상황팍악을 못하는 거 보니 안타깝습니다.
전대표를 저는 그리워야 하는건 이잼여 김민석씨일 겁니다.
지금 정청래를 끌어안지 못하면 피해는 본인들이 봅니다.
전당대회 님이 꺼낸말 아닙니까?
줄곧 일등은 커녕 3-4위 못한 애가 처음으로 1등한게 놀랍지 않나요? 아니라면 좀 무섭습니다.
이낙연은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결국 ㄷㅍㄹ 들과
한몸이 되었죠. 그 세력들 상당수가 그대로 있구요.
딴동네 네임드 예전 글만 봐도 남경필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대로 남아 어딘가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건 예전 못잊은 그들이죠.
정청래는 본인이 친명 극명이라는데 알아서 해야죠. 우쭈쭈 해야하나요? 아님 광우병?
북유럽병 독일병 걸린 강성좌파들 제일 경계해야 합니다.
강성좌파를 버리고
극우 내란과 손을 잡는 구조적 다수를 위해 열심히 일하십니다.
펨코는 극우 내란들과 골프 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다수 지지자들 뉴재명이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