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할 때 흔히 직장인들이 느끼는 거죠.
직장내 정치에서 아첨꾼이 더 빨리 승진하는 걸 보면,
회사는 잘 굴러갈지 모르지만 기분은 더럽죠.
나라가 그런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타당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한번 째려봤다고 누굴 시켜 정치질을 하는 사장 옆에는 결국 사기꾼만 모여들지 않을까요?
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회사 분위기는 누가 나쁘다고 말해서 나쁜 게 아니라 분위기가 나쁠만한 일이 있어도 숨기는 자들이 있어서 나쁜 거긴 합니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