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하는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유시민 작가
김어준 등등
모두 신뢰합니다.
# 비난 하는가에 대해
전혀 그럴 생각도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집니다.
# 검찰 개혁에 대해
전 이재명 대통령의 방법론을
사람에게 맡기고, 합의의 도출 과정을 지지하는 쪽으로 보고,
당이 결과를 잘 만들어 낼 것을 믿는 타입으로 보며,
결과적으로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었지만
민주당의 현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 이 과정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사안 처리의 스타일이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원활하지 못했고,
이에 대한 대통령의 방침에 개선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비판적 지점에 대해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공장장의 최근 활동에 아쉬운 지점을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관련 인사에 대해 비판적입니다.
사안의 경중에 따라 사람 쓰임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인사에 대한 판단이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당권 경쟁에 대해
이 정도로 과열 되어 통합의 어려움까지 야기 하는데
일조한 사람들이 반성하고 있나...
전혀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적어서 혹여 있나 적어 봤습니다.
권력자를 감시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입니다.
다만 사람에게 맡기고, 합의의 도출 과정을 지지하지만 결과는 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