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 같은 정치 판단을 하는 분이 상당히 적은 느낌이군요.

천문공 · · 수정

조회 2,134 · 공감 4 · 댓글 6

# 신뢰하는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유시민 작가

김어준 등등

모두 신뢰합니다.


# 비난 하는가에 대해


전혀 그럴 생각도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집니다.


# 검찰 개혁에 대해


전 이재명 대통령의 방법론을 

사람에게 맡기고, 합의의 도출 과정을 지지하는 쪽으로 보고,

당이 결과를 잘 만들어 낼 것을 믿는 타입으로 보며,

결과적으로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었지만 

민주당의 현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 이 과정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사안 처리의 스타일이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원활하지 못했고,

이에 대한 대통령의 방침에 개선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비판적 지점에 대해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공장장의 최근 활동에 아쉬운 지점을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관련 인사에 대해 비판적입니다.

사안의 경중에 따라 사람 쓰임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인사에 대한 판단이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당권 경쟁에 대해


이 정도로 과열 되어 통합의 어려움까지 야기 하는데

일조한 사람들이 반성하고 있나... 

전혀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적어서 혹여 있나 적어 봤습니다.

댓글 6

  1. 어리석음에관하여 ·
    말그대로 상당히 적을수밖에 없는 생각이네요
  2. 언젠가만나게되는 ·
    @어리석음에관하여님
  3. 종합비타민 ·
    이재명 대통령은 권력을 잡은 사람이고 나머지는 아니죠..
    권력자를 감시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입니다.
  4. stepd ·
    저도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다만 사람에게 맡기고, 합의의 도출 과정을 지지하지만 결과는 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봅니다.
  5. 모꼬이게 ·
    저는 대통령은 최선을 다하고 유능하게 하고 있는데 유시민과 김어준은 의도적으로 지지자들을 갈라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은 민주당 당대표일때나 작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변한건 자신의 이익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화살을 대통령에게 돌린 스피커들이지요.
  6. 달팽쿤 ·
    저도 비슷한대요. 글로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보다, 마음을 주는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반대로, 이런 계층이 오히려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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