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견은 반대인게 이재명의 조금의 비판도 참지 못하고
좋은 소리만 들으려는 모습, 정직하지 않은 모습은 원래부터 있던 거죠
사실 이재명에 안 좋은 면을 보인 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클리앙 같은 따듯한 곳에서는 모르겠지만 다른 격전지 커뮤가면
온갖 이재명에 대한 공격 쏟아지는데 방어하기 힘든 게 꽤 많았습니다
(이재명이 동생은 청소회사 미화원 으로 청소하다 과로로 죽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시청 공무직, 여러차례 시민을 무례하게 밀침,
본인 논문 표절 의혹에 적반하장으로 피해자인 가천대 비하,
시민과 sns에서 저속한 단어로 말싸움 등등등등)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지금의 문제 행동이 그 때도 똑같이 있었고
사람이 달라지지 않았을 뿐이었습니다.
단지 윤석열이라는 거악이 있으니 생존력 만렙인 이재명에게
올인한 것일뿐이죠.
이재명이 윤석열보다 나으니 당시의 선택을 후회 하지 않습니다.
나름 많은 고생하며 반대편들과 논쟁하던 것도 제가 좋아서 한 거죠.
하지만 유시민이 이재명을 발전 도상인이라고 치켜세워주면서
보증 섰던 일들은 유시민도 반성해야 할 부분 아닌가 싶습니다.
맞는 말 같습니다 즈변에서 실드치고 믿었던 것인데 이제 흐린눈이 치워지니…
이상하겠죠 왜 국민들이 난리치는지…
ㄱ
이 말이 젤 무섭더라고요 난 변한것이 없고 몇달전하고 변한 것이 없다….
이젠 본모습을 숨기려는 노력을 안한다는 점일까요....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489
그후로 앗뜨거해서 보좌진 말을 들었을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이 된후에 더이상 자기가 눈치 볼 사람이 없으니 자기 마음대로 하는거겠죠 본모습을 보이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동형을 보면 이재명이 어떤사람인지 느낌이 오죠
그럼요. 대통령 꼭 망해서 나중에 후회 하지마시기요. 190석 당대표는 누구였는가도 안 물어 볼 수 없군요. 이게 유시민이 이야기한 a라는 가치군요. 꼭 대통령 망하길 저도 바랍니다. 민주당도 열우당 처럼 망하길 바랍니다.
그걸 원하시는거죠.
정당을 다 깨버리고 돈 십억 먹튀한 9개 정당을 거쳐간 사람인 남긴 것. 그게 목표라면 기꺼이 망하길 저도 바랍니다.
한동훈이나 극우보수 집권기에 우린 또 살겠네요.
꼭 망하길 바랍니다. 진짜요.
임기 초부터 문조털래유 거리면서 믿었던 지지층 욕보이고 1년동안 검찰문제 짬시키면서 개혁동력 다 사라지게 만든건 당원들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에요
그리고, 정치 안한다는 분이 요즘은 친문편에 서서 주전 공격수로 뛰는 거 아니에요?
과거 유시민이 이재명 얼마나 실드쳤는지는 과거 기사만 봐도 잘 나와있어요
발전 도상인, 생존자 등등 이재명 뒤에서 문학적 비유로 온갖 방어 다해준 게 유시민입니다.
누구나 다 겪은 역사를 왜곡한다고 왜곡되는게 아닙니다.
이것도 조선일보가 이재명 까려고 쓴 기사에요
그리고 정치 안 하시잖아요? 비평 및 논평하시는거지
제발 포지셔닝에 대한 구분 부탁 드립니다
2025에 이재명과 2026에 이재명은
정말 다른사람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재명 지지구조가 문재인에 비해 약해서 강하게 만들 필요는 있었어요
내란+김문수 상대로 이준석 껴있었다고 쳐도 과반 못 넘은게 이걸 보여준 거고요
이재명 생존력과 빠른 판단력은 확실히 전시에는 좋은 장수였습니다.
아군이 마키아벨리면 좀 어떻습니까. 상대가 디아블로인 걸요
애초에 총리실에서 법안 가져간다는 소리 안하고 작년에 검찰 개혁 끝냈으면 이렇게 일이 망가지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좋겠어요..
저도 3개월전까지는 이재명 대통령님을 적극지지했던 사람이었었구요.
그리고 모꼬이게님 말씀하고자하는
것( 이잼 대통령을 끝까지 지켜주려
하시는것도 이해는 됩니다)
다만. 현재는 권력은 이 재명 대통령이 쥐고있고, 유 작가는 말로만
할수있는 거 뿐이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저 자신도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망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대한민국의 민주당 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격세지감 이라는
생각입니다
대통령이란 목적을 달성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카멜레온 짓을 안해도 되는 상황이 오니 본래 색깔을 드러낸 것이라 봅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아껴주는 편인 듯 해요.
이재명은 잘해야 도지사고 대통령감은 죽어도 안된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게 생각납니다
무슨 군부독재시대나 제정일치 사회도 아닌데 왜 우상화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