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주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용의자 추적
오늘(24일) 저녁 7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전직 경찰관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43437?sid=102
놀랍게도 오늘 1시간 전 신고인가 보네요 ;;;
역도 선수가 아닌 사람이라 구분짓는 기사도 없죠
일부러 언플하는 느낌입니다.
일반인이라면 굳이 기사 제목에 유명인과 헷갈릴 이름을 구분안짓고 적을 필요 없죠. 이건과 관계된 모든기사가 이런식이라. 뭔가 의도가 있는듯도해서요
이글의 제목이뭐죠 제주서 50대 여성이죠?
이렇게 제주서 실종된 30대 여성.이런식으로쓰는게 맞죠
추측은 알겠습니다만 저도 추측을하자면 경찰 수사권 부작용을 너무 강조하려고 애쓰는거 같아서요.
한두개 기사면 모를까.
반사이익을 얻을수 있는 검찰은 늘그래왔고
그냥 검찰이 수사권 포기하게 된게 억울해서가 아닐까요.?
평소 언론을 자주 이용하기도 했고.
이건 말고 제주도에서 실종이 그간 몇이라는둥 현재도 계속 사건이 나고있고
그냥 실종된 30대 여성으로 보도하면 됩니다. 모든기사가 그러하듯
실제로 이번 장미란 씨 사건처럼 유족이 공개를 동의하여 언론에 실명이 언급된 사건은 여럿 존재합니다.
제가 반박을 한게 아니고 님처럼 추측을 한겁니다.
님 저글도 반박이 아니에요. 저도 그만합니다
증인 보호 프로그램이 빠르게 가동되고 육지 경찰을 통한 조속한 감찰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유야무야 시간만 보낸다면 희생자가 더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