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제주 실종 사건 "참담한 마음…진상규명·경찰개혁 지시"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662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내용 없는
몇 시간 전 속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662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내용 없는
몇 시간 전 속보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경찰청장에게 임기 중 연령 정년을 적용하지 않는 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아직 처리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의 처리되거나, 유재성 경찰청 차장과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이 모두 1966년생으로, 올해 만 60세 정년이 되거나 해야 처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선을 못하는것은 딱히 고의성은 없습니다.
국회에서 법처리가 빨리 되기를 바랍니다.
각 지방 경찰서장이 알아서 개혁하게 되나요?
누가 개혁하고 감찰하게 되나요?
각 지역별 경찰서장이 스스로 감찰해야 하나요?
최소한 "누가" 해야 하는지는 지시해야 조치가 시작됩니다. 돈 쓰는 일이야 일만 던져놓아도 빛을 보기 위해 할 사람이 달려들지만 감찰과 쇄신에는 고통이 수반되기에 주체가 분명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무슨 소리죠? 검찰개혁 강행한건 반명들인데요?
흐뭇한 사람 많을듯요.
청장이 없으면 제주경찰서 문제를 광주경찰서가 관여할 수가 없지요. 제주 경찰서의 조직적인 감찰이나 문제해결이 어렵죠
어차피 보완수사권관련법도 아직 시행도 되지않았고 한참 남았으니.
검찰이 직접 나서서 사건을 모두 완벽하게 해결하고 미해결사건까지 다 찾아내 해결해버린다면
이번에 당을 장악한 총리께서 보란듯이 검찰개혁법 무력화시킬수 있을텐데요. 당헌당규야 뭐 이번처럼 생까면 되는거고..
그담엔 경찰조직 다 해체해 버리고 완장청년단 같은거 조직해서 도시순찰 시킬려나요..
경찰총장도 검찰총장도 공석으로 놓아두고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보완수사권 아직 효력이 없어지지도 않았는데 검찰빼고 경찰때려잡기에만 신들이 나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