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정확히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소에 뒤에서 슬슬 돌아가는 백그라운드서비스...
잘 쓰고 있다가 잠시 잠들어 있는 앱 같은 것들...
이런 것을 제일 밑단의 저전력 코어가 담당해서
전기는 덜 먹고 잘 관리 하다...
무거운 앱을 깨우거나 순간 부하가 생길 때
최상의 코어 1개가 빠르고 매끄럽게 순간 처리량을 높은 클럭으로 다 처리해주고,
지속적으로 일을 많이 할 것 같으면 그 밑의 4개의 코어가 노가다 뛰어주는...
정리하면...
순간 부하가 높지 않을 때는 티어4 코어4개 조용히 일하고 있다가,
사용자 반응이 뭔가 있다 싶을 때
순간 부하가 높을 때는
티어1이 순간 피크를 감당해주고,
일을 강도 높게 지속 해야 한다 싶을 때 직속 부하 티어2 4개 코어로...
티어3는 일이 많이 줄어 들면...
다시 정리를 해서 티어4로 보낼 때 이용하고요.
흔하진 않지만 그래도 최초의 2단계 빅리틀부터 3단계 빅미들리틀에서 이제 미들을 2개가져가는 4단계 제품도 생각보다 좀 있긴 합니다.
한번만 tsmc가 엑시노스 생산하거나..
한번만 더 스냅드래곤을 삼성이 생산하거나했으면 좋겠네요 ㅋㅋ
삼성물량 스냅은 삼성 파운드리에 맡기거나??
커널도 따라주어야 하는데 이제는 좀 완숙해졌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