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44027&ref=A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 사건과 관련된 폐쇄회로(CC)TV 118대에 있는 영상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 씨의 실종 추정일(5월 13일)을 포함해 5월12~20일 사이 제주 한림읍 일대 방범용 CCTV 111대와 제주도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수집용 카메라 7대 등 모두 118대에 있는 영상은 보존기간이 30일이 지나 자동 삭제됐습니다.
경찰은 영상이 모두 삭제된 지 두 달이 지난 8월 19일에서야 제주도 측에 방범용 CCTV 영상 열람 요청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경찰이 CCTV 녹화 영상 열람을 제주도에 의뢰한 시점은 실종 추정일(5월 13일)로부터 98일, 최초 신고일(5월 15일)로부터 96일, 영상이 전량 삭제된 시점(6월 19일)으로부터 61일이 지난 후였습니다.
실종 접수 받고 두달동안 CCTV. 조차 안봤다는거네요. 할말이 없습니다.
이미 다 나온 얘기입니다..
근데 한동훈이는 보존기간 30일 지나서 씨시티비 자료 다 없어진지 오래라고 이미 뉴스에 다 나왓는데
그걸 왜 또 제주도 자치도에 요구하고 앉아있나요..
경찰 깔아뭉갤 냄새 맡아서 한 숟가락 얹어보려고 작당하는것 같긴한데..
지금 한창 흥분해서... 거머리처럼 들러붙어 이용해먹을 생각하겠네요..
돌려차기 사건은 이제 뒷전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