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경찰 한명이 자기 편하자고 혹은 실적 땜에 그렇게 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윗 상사가 승인한다든지 크로스체크하는 시스템이 없다면 그것도 말이 안되네요
어쩌면 실적 땜에 조직적으로 했을지도 모르겠고
(구속된 사람이 총대메고 종결처리하구요. )
그렇다면 제주만의 문제가 아닐건데요.
인터넷 댓글보니 끔찍한 추측들도 많던데 설마 그럴리는 없겠죠
아무튼 윗쪽에서는 어떻개든지 좋게 덮을려고 할건데. 많이 흠미진진하네요.
일개 경찰 한명이 자기 편하자고 혹은 실적 땜에 그렇게 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윗 상사가 승인한다든지 크로스체크하는 시스템이 없다면 그것도 말이 안되네요
어쩌면 실적 땜에 조직적으로 했을지도 모르겠고
(구속된 사람이 총대메고 종결처리하구요. )
그렇다면 제주만의 문제가 아닐건데요.
인터넷 댓글보니 끔찍한 추측들도 많던데 설마 그럴리는 없겠죠
아무튼 윗쪽에서는 어떻개든지 좋게 덮을려고 할건데. 많이 흠미진진하네요.
즉 0.3퍼에만 안걸리면 아무렇게나 처리했어도 문제가없었단 얘깁니다. 실제로 이전접수이력없고하면 0.3퍼안에 안들어갈확률이높으니 짬때릴 유인은충분하죠
이슈화 안된건 얼마나 많을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실제로 실종인 경우는 1% 미만이고 대부분은 문제없는 케이스들이죠
아이나 어르신 등 주변에 안보이면 일단 무조건 경찰에 실종신고를 넣는 경우들이 많으니까요
해서 해당 기사나 흐름들이 좀 언론플레이를 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해당 경찰의 문제가 있어서 나머지 담당건들도 조사를 해보는건 맞지만, 굉장히 기괴한 상황인거처럼 언플을 하면서 검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린다는 등 이상하게 사건이 전파되는듯 하네요
그러다 임자 만난거죠
귀찮아서 그랬다고봅니다
메뉴얼도 안 따르고 임의삭제도 하고 종결수도 많고...
귀차니즘이 일탈로 이뤄지는거야 왕왕 봐오던건데
문제는 실종이라는 큰 사안이라 문제같습니다
본업인 그것마저 안할려고 짬때린거면 도대체 근무시간에 뭘 해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