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장미란씨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의혹을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30대)이 지난해 3월부터 200여건의 실종 신고를 종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 가운데 허위종결한 사건이 몇 건인지 수사 중이다.
저 경찰이 범인인지 아니면 공범인가요 뭔가요?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장미란씨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의혹을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30대)이 지난해 3월부터 200여건의 실종 신고를 종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 가운데 허위종결한 사건이 몇 건인지 수사 중이다.
저 경찰이 범인인지 아니면 공범인가요 뭔가요?
일하기 싫어서 그런거 같네요
그냥 짬처리 하는 경찰들 엄청 많아요
저도 한 20년전에 짬처리 몇번 당한거 같구요
저 사건은 보완수사권과 관련이 없죠
저 사건은 보완수사권과 관련이 없죠
일 열심히 하나 안하나 월급 똑같다고 신경 아예 안쓰더라구요
한참 경찰 공무원일때 친구들 7명정도 경찰 됐는데
7명다 저러더라구요
도대체 몇명이 실종되는건가요?? 무서워서 못가겠네요..
제주도에서는 연평균 약 1,200건 안팎의 실종 및 가출 신고가 접수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