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주간 평균은 40.2%지만, 일일 지지율은 지난주말에 이미 40% 밑으로 떨어졌네요.
국정수행 잘못함 비율이 56.9%라는데, 그중에서도 매우 잘못함이 무려 45%나 됩니다.
특히 최근 한 달간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주식시장, 부동산, 전당대회 등 온갖 곳에서 악재가 터지면서 지지율 하락을 견인한 것이겠죠.
아직 한창 정책을 추진해 나갈 집권 1년 3개월 차에 이 정도라니, 자칫 개혁의 동력을 잃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견해가 갈릴 수는 있지만, 결국 정권의 성공 여부는 정당 지지율 이상으로 대통령 지지율에 달려 있습니다.
부디 앞으로 반등하기를 바랍니다.
보완수사권
부동산
노봉법
주식시장
어쩜 이리..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 정권보다 못하는 중
102030에서 부정 70퍼인게 크죠
정상화 먼저 되야져 ㄷㄷㄷ 정상화=공약실현
첫단추부터 잘못묶었어요..회복할수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정권 지지율이 이런데
당과정부가 협력관계로 유지되면서 원팀으로
갈 가능성역시 낮다 봅니다
세제개편으로 국민들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부동산 토론회 때
뭐가 좋은지 웃으시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