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성과급 영업이익 기반 30퍼 요구와
상여금 800퍼 요구는 역사가 오래된 요구사항입니다
상여 800퍼니 우와하는데 실제는 1/19.5구조여서 이미 750퍼고 이것도 오래된 임금깎기 신공으로인해 개판난구조의 여파죠
현대차는 소정근로시간이 243시간으로 되어있고 다시 상여 750퍼로해서 총액기준으로 최저시급을 맞추는식을 썻습니다
옛날엔 저렇게 꺾었을때 이득을봤는데 지금은 기본급 기준으로 최저임금을따지고 통상임금반영이 다되기에 회사도골썩이는부분이죠
결국 저동네는 매년 임단협으로 실제로 영익의 20~25퍼 정도의 성과급을 이미 받고있는데 이걸 그냥 영익연동으로 확정적으로 받고싶다 이게답니다. 30퍼이야기를해야 실제타결은 필요로하는 20~25퍼로나오게될거구요 누가보면 평소에 영익 10퍼도 못받는데 30퍼 이야기를하는줄 알겠어요.
순익 30%만 투자해도 ㅋㅋ
1인당 3~4천정도되죠
삼전닉스의 영익10퍼기반 금액이 6~7억이니뭐니하니 10퍼가 커보이는거지 대부분은 20~30퍼줘도 1~2천받기도힘듭니다
로봇공장으로 생긴 이익은 현대차 영익에 포함되게 되면
오히려 좋은거 아닐까요.
결국 노조가 원하는건 상한을 제거해서 하닉처럼 받고 싶다는건데..
아무리 봐도 미래를 보면 하닉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파업한다고 해도 뭐 그러려니 하는
태원이가 지도 이렇게 벌줄 몰랐다고 양심고백했자나여
그 상단 이익은 주주껀데 노조가 가로채가버렸죠
하이닉스가 올해 250조 영업이익이 나면 운영비를 빼고도 FCF가 넘쳐나니 주주 환원 여력도 넘쳐나죠.
그런데 작년 LG 전자가 2조 5천억 벌고 5천억을 성과급으로 지급했습니다. 남은 2조로 기업 운영하려면 주주환원 여력이 없는거죠.
성과급 상단이 있는 LG 전자보다 상단이 없는 하이닉스가 주주환원 비율조차 많은게 팩트죠
(개인적으로 30%는 좀 많다고 생각하지만)
삼성전자 10%라고 해봐야 사업부별로 보면 일이천 못받는 사업부 부지기수 이기도 하구요..
이젠 애기가 달라졌죠
노봉법+닉스 성과급 보고 태도가 달라진거죠
이게 될수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