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824071600064?input=tw 경찰은 최 전 의원의 통신내역 등을 토대로 추가 수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그가 기존 미성년자 2명 외에 2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정황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 🤮 나오네요.
여기도 경찰의 부실수사가 논란이었죠.
경찰은 피해 여중생으로부터 지난 2월 고소장을 접수한 후 최 전 의원에게 5∼6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최 전 의원이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출석을 미루자 이를 기다리다가 5월이 돼서야 그를 소환해 조사했다.
경찰은 지난 5월 최 전 의원에게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으나, 사설 포렌식 업체에 휴대전화를 맡긴 뒤 결과물을 '셀프 제출'하겠다는 최 전 의원의 말만 믿고 강제수사에 나서지 않았다가 약 4개월여 만에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최 전 의원의 휴대전화는 그가 피소된 이후 새로 출시된 새 기종의 휴대전화로 교체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