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4821?event_id=088_17875351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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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박홍근 장관과 면담한 후에 시위 증단했었는데
이번에는 민주당 서울시당과 대타협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당론을 골자로한 조례안 1,2호를 서울시의회 본회의때 통과시키겠다고 했는데,그 조례안 내용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들이 타협하기를 원하는 부분중 큰 부분이 이동권 보장은 기본이고 장애인 권리 예산 대폭 증액 및 탈시설화 해서 거주지등을 요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들어주는것은 좀 크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풀어나갈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군요.
여론에서도 초기와 달리 너무나도 단체의 이미지가 안 좋아서요.
지하철,버스 점거시위가 제일 많고,거기에 혜화동 성당 종탑 점거 시위도 있어서 천주교측과도 마찰이 있었죠.
전장연과 시민들의 갈등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민주당측도 전장연의 무리한 요구를 다 들어서는 안되고 조율을 해야합니다.
무리한 건 하나라도 보이면 엄청나게 물어뜯길텐데요..
들어주는 순간 지하철에 다른 단체들이 달려들어서 사회 인프라 인질로 잡지 않는단 보장이 없어요.
시위하면 할수록 이익은 증가한다는걸 지켜본 다른 시민사회단체들이 전국적으로 시위를 계속하겠죠
정치인들은 국민보다 표장사가 우선이기 때문에 시민사회단체들 요구를 들어줄거고
타협한 비용은 전부 국민들 부담으로 결국은 국민만 손해보는 결과입니다.
저런식으로 시위를 하고 타협을 하게 되면 그게 기준이 되서 다른 시민사회단체들도 똑같은
요구를 하게 될거고 그비용은 세금으로 국민들에게 청구됩니다.
이걸세금으로하는것도 그렇지만 시설을벗어나서 쉽게살수있다면 진즉되었을껀데 과연 탈시설화로인해 생길사회적비용생각하면 절대반대해야합니다
정무감각 대단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