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이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는 도구이고, 머슴이라고
우리가 원했던 검찰개혁, 내란청산, 사법개혁등을 위한 도구였고
머슴같이 일해서 그것을 실현하라고 표를 준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니 왕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상전 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신뢰를잃었습니다.
정지적 행보가 가식과 쇼로 보입니다.
이잼이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는 도구이고, 머슴이라고
우리가 원했던 검찰개혁, 내란청산, 사법개혁등을 위한 도구였고
머슴같이 일해서 그것을 실현하라고 표를 준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니 왕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상전 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신뢰를잃었습니다.
정지적 행보가 가식과 쇼로 보입니다.
소시민으로 전반적인 국정운영에 대해 지적하는 일은 필요할 수도 있는데...
당장은 구체적으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밝히거나 맘에 안드는 일들을 지적하는게 적절한 일 같습니다.
대통령제에서 대통령이 어쨌거나 본인하고 싶은 일을 위해 특정 정치세력의 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면 뭐 어쩔 수 없죠.
그것이 국힘 골수 급이 아니면 일단 두고 볼 밖에요......
두고 보시져. 원하는만틈 해내는 것으로 보답할지 님의 예견이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글 쓰는게 내가 그 때 뭐랬어...를 확인 받으려는 행위는 아니잖습니까.
어쨌거나 소위 '문조털래유'파가 당권 획득에 실패했으니 이제 대승적으로 당권파가 잘 처신해야 할 때고 지지자들도 잘 기다리고 뭉쳐야 할 때죠.
국힘 등을 유리하게 하려는 분탕질이 목적이 아니라면 이제 파벌 싸움은 그만 두는게 맞을 때입니다.
그럼 윤석열 찍고 김문수 찍을까요?
이재명 후보시절까지는 인간 이재명은 호불호가 있어도 정치 구호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특히나 사이다 노무현, 전투형 노무현은 되겠다는 말은 공감이 되는 말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