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로 뒤늦게 주식한 개미들 나락 보내고
자기 집 근저당 해서 팔자마자 비거주 1주택자 악마화 하고
선호투표제 도입하고, 자격 없는 송영길 출마시키고
호남 선거 시작 전날 호남 반도체 회의 잡고
보조 배터리마냥 김용 밀어주기로 최고위원 두명 사퇴시키고
내란당 의원들이랑 몰래 골프치고
이선생님 정계재편 구상을 내란당 의원 입으로 처음 들었습니다
집값 잡는 거 쉽다더니 공약이었던 용산공원에 아파트 만들겠다네요
이러고도 지지율이 올라가길 바랬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빈댓글 달아도 좋은데 솔직히 이런식으로 하고
지지율 오르길 바라면 그건 도둑놈 심보 아닌가요.
잘 움직이는 것의 방향이 중요하죠..
역방향으로 잘하면 지지율 하락이 가속화될 뿐입니다..
'방향'을 말하는데, '크기'를 말하면 서로 따로 노는 거죠..
부동산 관련 문제 잠재울 안이 나온다면 지지율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주식 시장은 레버리지관련 정책이 훌륭해서 조용해진게 아닙니다.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털릴만큼 다 털려서 조용해진 거죠.
주식시장이 조용해진거지 지지율이 상승하는 건 아닐텐데요.
맘 떠난 사람에겐 맘을 다시 돌릴만한 상황이 나와야 하는거지 조용해진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죠.
지지율표의 위 아래를 반대로 배치하고
지지율이 상승 중이라고 주장할 듯싶습니다.
이러면 조중동은 애써 외면하고
한경오는 지지율표를 거꾸로 보아야 하는 이유를 열심히 설파하겠죠.
요즘 민주당 계열 패널들의 곡학아세는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으니,
사람들이 읽어보지도 못할 프레게의 수리철학 "개념표기법" 같은 것을 가지고 와서
그 정당성을 입증한다고 온갖 궤변을 늘어놓을 듯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거꾸로 가는 한국사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이미 다 나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