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부의 대응에 아쉬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글들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쓴이들 이력 보니 가관이네요.
격한 글들 남기는 계정은 대부분 8월 6월 등 최근에 가입해서 글쓰기 시작한 경우가 많고 뭐 주구장창 까는 글. 교묘하게 불만 일으킬만한 글 (10년전 부동산 가격이 어땟느니하는)들만 올리는군요.
비판적으로 의견 개진하는거랑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거랑은 확실히 다르잖습니까 이런글들만 눈에 띄니 뭔가 아니다 싶은데도 소극적이 되고 위축되고 또 그러니 과한 글들만 판을 치고 불편한 분들은 필터를 키게되고 그 사이에 사람들은 떠나고.. 이게 사이트 하나 점령해가는 과정이구나 싶네요.
클리앙이라 이정도지, 다른곳은 말도 못합니다.
누가 사이트를 먹고 말고 자시고가 아니라 그냥 이재명 지지율이 꼬라박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히려 그게 정상이 아닌거죠.
뭐가 정상인데요?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큰것인지? 진짜 엉망인데 제가 모르는것인지? 얼마나 더 대단한 리더가 이끌고 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기가 뱉은 공약은 지키려고 했어야 했는데 완전히 반대로 해서,
사람들이 보기에 도덕적으로 아예 맛이 간거같습니다.
가입일 메모를 해봤는데
역시나 선거때 되니깐 불을 뿜더군요 ㄷㄷㄷ
그리고 마법처럼 안보이네요 ㅎㅎ
그 아이디들이 문정부 까고 이재명정부 정책에 좀만 비판 하면 반명이네 하면서 까고 공감 품앗이 하면서 흽쓴적도 있었습니다.
뉴이재명 그거 허상이에요
정부의 논리로 방어해주고 정책홍보해주고 하는사람들 반명으로 몰아 쳐내고나니 아쉽나요??
너무 과한게아니고 당연한 수순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더심하게 공격받았어요
이재명은 시대정신을 버렸습니다
이제 그 후과를 받을겁니다
쉬었음(숨은빛?) 중장년(?)들이 현재 이렇게 많은건지 요즘 어리둥절 합니다. 뭐 정치글 쓰는거 좋은데 도를 넘지 마세요. 보이는 족족 다 신고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심각한 모욕글은 싹 캡쳐해서 민주당 민주파출소랑 대통령 X계정에 신고넣고 있습니다.
할일 없다고 하루종일 남 비방하는 정치글만 쓰다가 경찰서 불려가고 형사처벌 받는 불미스러운 일은 만들지 맙시다.
공통점은 최근 갑자기 하루종일 불만글만 쓰고 다니는거죠
일단 주가지수 만 돌파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들은 공격당하거나 비판받으면 안되는 유일무이한 존재들인가요?
그나마 그 때는 활성회원이라도 많았기 때문에 자정은 없을지언정 대세 같은 건 있어서 어느 정도 물갈이가 됐는데, 지금의 활성회원은 눈팅하다 댓글을 다는 쪽이 많이 주도적으로 글을 쓰는 분들은 많지 않아서 어그로가 더 눈에 잘 띄죠. 어쩔 수 없는 트렌드라고 생각 됩니다. 이거 막으려면 정상적인 글이 더 많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