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든 언론이 이재명을 비호하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겨우 40% 나온 겁니다.
레버리지 도입, 부동산 정책, 당무개입 등등 문재인 시절이라면 몇달 내내 융단폭격 당했을 수많은 실책들을
조중동 뿐만 아니라 한경오, MBC, KBS, 기타 유튜브 채널 모든 미디어가 입꾹닫 하고 있는데도 이 모양인 거죠.
실제 민심은 30%대인데 조중동이 비판하지 않는 유일한 민주당 대통령이라는 프리미엄 때문에
겨우 레임덕 수준을 면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리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겁니다.
인기에 얽매이지 말고요. 평가는 후대가 합니다.
정권 넘어가면 다 원상복구에 흔적 지우기 할텐데 어떻게 그래요?
이재명 대통령 총통 각하님 호칭 제대로 안붙여드려서 죽을죄를 지었네요.
그놈의 반명딱지 놀이는 언제까지 하실건가요?
이젠 반명을 넘어서서 2찍 윤어게인이 되네요ㅋㅋ
40 퍼 나온것도 다 거짓말이에요
응원합니다!
실제로는 반토막도 날거 같읍니다 ㄷㄷ
코아아닌 많은 시민들은.. 다른거 보다 공약들. 다 이루어 지는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며 투표했을거니여...
가족을 먼저 안정시키고,
더 넓게 확장을 해나갔어야 하는데..
앞마당을 두 동강을 내버리고.
이웃집하고 화해하려는 이 전략은,
비서하고 짝짜꿍한 안희정의
대연정' 같은 소리가 아니겠습니까...
치솟던 인기, 사그너지는거 한순간인듯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이재명 대통령님, 부동산 그리고 국정 이라도 욕 안먹고 잘 꾸려나가셨으면
합니다.
정청래 ,최민희의원 지지자로써
이잼 대통령의 행태가 참 얄밉고도
개밉상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내가 뽑은 대통령이니, 정신 바짝차리고, 일을 잘하는 정부가
되면 좋겠네요.( 다만 분위기 보아하니
언론 개혁도 힘들거 같습니다)
하여튼 2027년도 초입이 되면,
유 시민 vs 이재명 의
윤곽이 더 확연해지리라 봅니다.
내년 초순까지는 이 대통령을 좀 더
지켜보려 합니다.
부동산 때문에 중도가 대부분 돌아선 게 크죠. 부동산 민심은 체감상 거의 살면서 최악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