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아파트쪽으로 올라가서 산복도로(?) 타고 걸어서 삼성동시장쪽으로 세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벽산아파트 쪽으로 올라가면서 경사가 너무 급해서 여기가 부산이 아닌지 햇갈렸고
삼성산 쪽 아파트들은 서울시내면서도 완전 자연속 같더라구요.
또 삼성동시장 쪽으로 내려오면서 1980년대로 돌어오누듯한 착각을 거졌습니다.
삼성동쪽은 재개발되면 엄청나겠구나 생각이 들면서 과연 재개빌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림선 지하철도 처음 타보았는데 아기자기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