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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9%, 국민의힘이 37.6%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4.3%p로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좁혀졌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6.0%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4.5%p 상승했다. 조국혁신당은 3.9%, 진보당은 2.3%, 개혁신당은 2.0%를 기록했다. 기타 정당은 2.5%, 무당층은 9.7%였다.
민주당은 전남광주·전북에서 21.2%p, 대전·세종·충청에서 16.5%p, 대구·경북에서 14.1%p, 서울에서 3.6%p 각각 하락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에서는 3.7%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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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 효과 끝났으니 떨어진건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사실 그게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호남에서도 민주당 민심이 매우 안 좋습니다.
전당대회 투표층과 전체 호남 민심과의 괴리 정도를 보여주는 수치이고
민심이 제대로 반영되었으면 선거결과가 지금과는 사못 다를 거라는 얘기죠
반명 분열주의 모 종교단체로 간주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못한게 큰듯
누구 탓 할거 없습니다. 민주당 정치인들, 지지자들 모두의 탓이죠.
권력이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예전에 노무현정부때도 김대중계와 당권 싸움하다 분당 까지 되었는데 이번에는 잘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정부와 민주당이 협력해서 국정을 잘 이끌어가면 지지율을 회복 되리라 생각합니다.
장동혁 같은 사람이 대표랍시고 당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당인데......
얼마나 못하면 저런 당한테 지지율을 추격 당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