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또 역대 최저치 경신…긍·부정 격차 16.7%p
민주 6.0%p 하락, 국힘 4.5%p 상승…양당 격차 4.3%p
부동산 정책 불신과 안보 불안에 보수층·고령층 이탈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823025415460
앞자리 2도 금방 보겠습니다.
李 지지율 또 역대 최저치 경신…긍·부정 격차 16.7%p
민주 6.0%p 하락, 국힘 4.5%p 상승…양당 격차 4.3%p
부동산 정책 불신과 안보 불안에 보수층·고령층 이탈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823025415460
앞자리 2도 금방 보겠습니다.
오히려 지지율 여론에는 마이너스겠죠
당연한 결과입니다.
혼내는 사람으로 보임..
아, 물론 당시 참담하게 어버버버버 거리던 멍청한 지자체장, 공기업 사장놈들에게는 여전히 일말의 동정도 느끼지 않습니다.
최단기 레임덕 신기록 세우는거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경제 위기도 아닌데 부동산, 주식(※삼전닉스 실적으로 쭉쭉 잘 가던거 레버리지 도입) 양쪽 모두 초토화시킨 최초의 정권.
만에 하나라도 총선 참패하면 당대표도 교체될 확률이 높고 당도 대통령에게서 등 돌릴 가능성이 높겠군요.
그 덕에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만, 또 국민들만 다시 고통받게 생겼습니다...
이게 국힘도 아니고..참..
개혁의지 없는 정부
기득권 유지에만 관심있는 대다수의 국회의원들....
정책도 문제지만 표 줄 사람들을 적으로 만드는 재주는
참 탁월하다 싶습니다.
오히려 더 떨어지네요... ㅋㅋ
리버사이드님 새로 올리신 글을 보니... 이젠 2~3주 기다려야 한다고...
그때는 18~19일 조사라서 그렇다더니... ㅋㅋㅋㅋ
근데 부동산은 결국 황현희가 이김.
오늘 6% 떨어졌으니 앞으로 16% 더 올려야겠네요.
마음으로 지지했기 때문에 귀찮음을 뒤로하고 달던 댓글들이었고, 배신감과 분노로 치가 떨렸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썼던 첫 글이 비판글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건 90%의 비꼼과 욕댓이었지만 짬통놈이 멀쩡해질 거란 기대는 1도 없습니다. 애초에 정상이 아닌 놈이었는데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멍청한 놈의 내란질과, 내란 당일 유튜브 퍼포먼스에 힘입어 반사적으로 평가가 확 올라간 게 저같이 짬통에 관심없거나 호감갖지 않던 사람들로 하여금 주목을 하게 만든 거 같아요.
전 원래 행정을 잘 하는 사람이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짬통이가 하는 거 보니까 그게 아니네요. 대통령을 하려면 역시 인간이 먼저 돼야 하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잘풀리기 불가능하고 죽도 밥도 안됩니다. 시장에 순응하는 경제 정책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보유세에 양도세 10억 공제상한에 장특공끼지 건드리고 ㅋ
뒷통수친값은 언젠가 꼭 받을거에요
아직은 명세서가 안왔죠
아 추석때 지원금뿌리고 올라갈거라 기대할거죠?
국민들이 개돼지도 아니고...
원인마저 다양해서 이걸 어떻게 수습할지가 걱정입니다.
그냥 내 피부에 와닿는 생활이 힘들어지니까 그런거예요. 그것도 여러 국면에서 (주식, 물가, 부동산, 교육, 치안 등)
우리가 이렇게 고구마처럼 개혁하라고 이재명 뽑았나요?
고구마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개혁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