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1 다시 봤는데 역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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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봐서 극의 흐름도 못따라갔는데
다시 보니 잘 짜여진 구성에 극의 흐름도 개연성 있게 잘 만들었네요
무엇보다 섯다를 잘 모를때 본거랑 지금이랑 차이나서 이해도에서 차이가 있는 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명작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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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봐서 극의 흐름도 못따라갔는데
다시 보니 잘 짜여진 구성에 극의 흐름도 개연성 있게 잘 만들었네요
무엇보다 섯다를 잘 모를때 본거랑 지금이랑 차이나서 이해도에서 차이가 있는 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명작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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섰다를 전혀 몰라도 보는데 아무 차이가 없도록 만든게 최고의 장점중 하나입니다.
예를들어 법정영화를 보기위해 우리가 사법고시를 패스할 필요가 없는것처럼 말이죠.
잘만든 영화들의 특징이죠.
연기와 대사로 모든걸 알려줘서 사실 패의 그림은 화면에 안나와도 이해에 아무 상관이 없을정도입니다. ㅎㅎ
참 잘 만든 영화죠
https://archive.ph/tvidn
허영만 화백 인생 최고의 국내 만화가
전 사실 타짜를 진짜 최근에서야 처음 봤는데, 영화를 보기도 전에 쇼츠덕에 대부분의 대사를 너무 많이 알아서 (쏠수 있어,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예림이! 그 패 봐봐, 사쿠라네?, 그때는 깡패가 되는거야~ 등등등등등..수도없죠) 보면서 대사 찾는 재미도 있었고, 영화자체로도 참 완성도가 좋더라구요..
진정한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