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병치레 오래 지속되고 하다보니 경제적 타격이 심한 편이라서 이런 저런 고민이 최근에 많았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 알아보는데 만만한 것이 없는데다 하나같이 예민한 것들이라 스트레스가 많았나 봅니다.
그렇게 빠지라고 운동해도 나이 먹고는 잘 안빠지던 살이 일주일만에 대략 5키로 정도 빠졌네요.
오늘 거울 보는데 갑자기 며칠 전보다 너무 말라보여서 체중 측정해보니 실제로 많이 빠졌네요.
며칠 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계속 못먹는데 지인 소천한 일도 겹치고 해서 스트레스가 많았나 봅니다.
머리도 잘 안빠지는 편인데 빠지고, 치아도 통증이 오고..
스트레스 관리들 잘하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을 이번에 제대로 또 다시 경험하네요.
문제가 최대한 빨리 잘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트레스로 살빠지는 건 할 짓이 아니네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