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터 알던 여자사람친구
수요일에 남편 욕을 대차게 하길래 저도 맞장구를 좀 쳐줬는데요(남편도 저랑 몇 번 본 사이)
주말 사이에 다 화해하고 뭔가 저만 애매하게 이상한 입장이 돼 버렸네요..
여러분도 주변인 누가 가까운 사람 욕하고 그래도 절대 반응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랑 화해하면 본인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알던 여자사람친구
수요일에 남편 욕을 대차게 하길래 저도 맞장구를 좀 쳐줬는데요(남편도 저랑 몇 번 본 사이)
주말 사이에 다 화해하고 뭔가 저만 애매하게 이상한 입장이 돼 버렸네요..
여러분도 주변인 누가 가까운 사람 욕하고 그래도 절대 반응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랑 화해하면 본인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습니다..
말은 들어 주되 내가 할말은 최대한 아끼는게 좋아요.
이상 작년에 퇴사한 백수의 헛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