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적이게도 그 트리거는 검찰개혁이고 향후 4년간 경찰들은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국민여론은 검찰 복귀를 희망하게 될 것 입니다..
일반 국민들 솔직히 검찰 볼 일도 없는데 경찰이 사고 치는 것을 견제할 도구가 없다는 명분하에요
경찰을 컨트롤할 수단을 만들어 두지 않고 일단 검찰부터 무력화 해버리는 검찰개혁이 오히려 검찰의 권력을 무소불위로 만들 것이라고 조심히 예측해봅니다
모순적이게도 그 트리거는 검찰개혁이고 향후 4년간 경찰들은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국민여론은 검찰 복귀를 희망하게 될 것 입니다..
일반 국민들 솔직히 검찰 볼 일도 없는데 경찰이 사고 치는 것을 견제할 도구가 없다는 명분하에요
경찰을 컨트롤할 수단을 만들어 두지 않고 일단 검찰부터 무력화 해버리는 검찰개혁이 오히려 검찰의 권력을 무소불위로 만들 것이라고 조심히 예측해봅니다
거참
https://cafe.daum.net/electioncase/IDBa/3482?svc=cafeapi
스스로 목줄을 채워달라고까지할 국민도 없을거고 권력이란 속성조차 한번 쥐어준 권한을 제거하기도 어렵고 나간 권력을 다시 쥐어준단 건 또 어디를 통해서 할까요
그히고 중수청검사가 아니라 “수사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