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낳고 저는 둘째 생각이 없었는데
와이프가 그럴거면 묶으러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마다 대충 얼버무리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둘째 낳으니 이젠 빼박이네요...
주변에 한 사람들 후기 들어보니
아프다 vs 안아프다
제법 많이 갈리던데....ㅠㅠㅜ
선배님들은 다들 어떠셨는지...
태어나서 수술 딱 한번 해봤는데 그 수술이 포경수술이고
두번째가 정관수술이라니.....ㅋㅋㅋㅋㅋ
첫째낳고 저는 둘째 생각이 없었는데
와이프가 그럴거면 묶으러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마다 대충 얼버무리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둘째 낳으니 이젠 빼박이네요...
주변에 한 사람들 후기 들어보니
아프다 vs 안아프다
제법 많이 갈리던데....ㅠㅠㅜ
선배님들은 다들 어떠셨는지...
태어나서 수술 딱 한번 해봤는데 그 수술이 포경수술이고
두번째가 정관수술이라니.....ㅋㅋㅋㅋㅋ
혹시 생산직으로 남고 싶으시다면 정관수술의 장기 부작용이 치매라더라~고 넌지시 언급해보시면...
이젠 제가 서비스만 하고 싶습니다ㅜ
둘째낳고 좀 키우다 보면 귀여운 세째생각이 납니다.
첫째중학교 갈무렵 즈음 귀여운 품속 아가냄새가 이상하게 그립습니다.
그래서 약간 아쉽습니다.육아능력과는 별개로.
여자들도 그런다더군요.
둘째낳고 바로 묶었어요 무조건 추천합니다
수술후 회복과정에서 털때문에 테이프떼는게 더아픕니다 알고갔으면 깔끔이 면도또는 왁싱했을듯합니다
방지하기 위해 세번째 수술로 해바라기 튜닝을..
본인이 하기싫으면 안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