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준 텍스트를 다른데다가 옮겨도, 그걸 다시 갖고 와도 워터마크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8월 2일부터 시행, 14일에 공고가 나갔다고 합니다.
<Anthropic은 2026년 8월 2일부터 출시되는 새로운 Claude 모델에 기계 판독 가능한 워터마크를 텍스트에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EU AI법 제50조 투명성 요건에 대응한 것이지만 전 세계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워터마크는 눈에 보이지 않고 텍스트를 복사 붙여넣기 할 때도 따라오며 일부 편집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opt-out 옵션은 없고 어떤 플랜에서도 비활성화할 수 없어요.>
(이 문장을 복사 붙이기 했는데 워터마크가 남는지 모르겠네요.)
프로그래밍한 것에는 안남지만 그 외 소설, 시, 모든 면에 적용이 되나 봅니다.
어쩔 때는 클로드가 저보다 잘 쓴게 있어서 인용을 좀 하는 편인데 이제 순수하게 제가 다 써야겠군요.
다른 분들 중에 연관 있으신 분 안계시나 봅니다.
이에 대해 클리앙은 조용하네요.
그건 워터마크가 안 찍힌다고 합니다.
아! 스캔을 해서 하는 방법 말씀이시군요.
클로드 결과물을 제미나에게 다시 한번 출력해 달라고 할 수 도 있고
아니면 복사해서 ocr을 해도 워터마크 없어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