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부터 마돈나 누님의 공연을 보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돈도 모으고 했었는데 중간에 2005년도 런던에서 열린
핑크플로이드 공연 간다고 돈이 다 날아갔습니다.ㅎ
여튼 세월은 흘러 마돈나의 공연소식과 근황을 보고 있는데
하...이제는 늦은감이 있네요.ㅜㅜ
원빈이 나온 영화 아저씨의 58년개띠 오명규 사장과 동갑인
조만간 칠순인데 우리가 생각했던 마돈나의 퍼포먼스를
이제는 보기가 힘들듯 합니다.
그래도 무대에 계속 오른다고 하니 월드투어나 공연소식 기다려봐야죠😄